남포동 네일시티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일시티 ] 남포동 네일시티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진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2-12 14:38:12

본문

2월 9일 토요일
남자친구가 설날 선물로 네일을 해준다고 해서
남포동 골목길 네일시티에 가서 젤. 네일을 받았습니다
시술 받을때 못해도 한달은 간다고 조심안하셔도 된다고 까지 말했었는데
2월 11일 일마치고 머리감고 밥먹을떄 머리가 거슬려서 쓸어넘기는데
아파서 봤더니 검지 중지 약지 손톱에 젤이 통.째.로. 반이 떨어져 나가서
반이라도 살려볼려고 했는데 그냥 툭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나머지것들도 눌러봤더니 그냥 다 떨어져나가서
2월 12일 네일시티에 전화를 했더니
무료로 다시 해준다는것도 아니고 디.씨.를 해서 다시 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삼일만에 떨어진건데 디씨해서 해준다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고객님들 마다 개인차가 있다고 얘길하더라구요
처음 시술받았을때는 그런은 커녕 한달은 갈거라고 하셔놓고는.....
거기서 다시 받고 싶은 마음도 없다고 얘길하고
믿음이 안가서 본인 자격증 사진으로라도 확인하고 싶다고 했더니
본인이 본인자격증 사진찍는게 권한이 없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이 시술하신분 자격증도 의심이 되고
이렇게 해놓고 죄송하단말이 없는것도 너무 화가나구요
디씨해서 해준다고한게 제일 어이가없습니다
일주일이라도 버텼으면 아니면 내가 목욕탕에서 뭐 한 세시간 앉았다 그랬으면
억울하지라도 않겠는데 머리감고 나서 이렇게 된건데
자기가 직접 봐야된다고 와야한다고 한게 너무 화가나네요
자격증 부분도 꼭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네일서비스를 받으시고 며칠 되지 않아 훼손이 되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17 부천 자연생태공원 맛집 09:52
1524516 기타 KB 삼성물산 09:44
1524515 기타 인스타그램 삼성물산 09:37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09:27
1524513 기타 자가치료 명령 중계베트남 성형치과프로그램언어 칩 제조관련공장 의료진 삼성물산 09:25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24
1524511 기타 거대 와이파이 기기 설치업 삼성물산 09: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09:15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09:1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09:06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N
김성호 09:02
152448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58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08:53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08:46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6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08:41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08:39
1524476 기타 (주)신화캐슬 08:27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N
김승리 08:22
1524474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8
1524473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8:13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07:53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07:47
1524470 기타 (주)신화캐슬 07:20
1524469 기타 (주)신화캐슬 07:19
1524468 기타 (주)신화캐슬 07:19
1524467 기타 (주)신화캐슬 07:18
1524466 기타 (주)신화캐슬 07:18
1524465 기타 (주)신화캐슬 07:17
1524464 기타 (주)신화캐슬 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