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욕스퀘어 ]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두현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3-02-25 14:51:08

본문

안녕하세요.
요 몇일전에 인터넷상에서 뉴욕스퀘어라는 판매대행쇼핑몰에서 5만원짜리 스레빠를 하나주문했습니다
인터넷 상이라서 꼼꼼히 한다고 사이즈 몇번이고 확인하고 주문했는데요. 받아보니 뒤꿈치가 삐져나오고 피가안통할정도로 작은겁니다. 그래서 반품신청을 했더니 우린 잘못없다고 미국배송비 4만원을 저보고 내라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분명히 그사이트 사이즈기준표에 미국사이즈10을 시키면 한국사이즈280이라고 기재 되있습니다.
제발이 280이구요 280보다 작으면작았지 절대 크지않습니다. 신발도 다 270~80신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280시키면 딱맞거나 좀크겟구나 싶어서 주문할때 희망사항에까지
사이즈좀 잘확인해달라고 신발280신는데 이거시키면 맞겠냐고 작겠다싶으면 하나큰걸로 보내달라고
까지 얘기했는데 받아보니 작아도 너무 작아서 왠만하면 신을라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반품신청한거구요. 시키고나서 전화하니까 그제품이 좀 작게나온거일수도 있다고
얘기하네요. 그래서 제가 미리 제품에 그렇게 써놓지 그럼 290을 시켯지않겠냐고 따지니까
자기들은 그런거까지 신경못쓴다고 무조건 제 잘못이라네요. 너무 억울합니다.
미리 제품이 본사이즈보다 좀 작게나왔다고 기재해놨으면 제가 280시켰겠습니까?
무조건 제잘못이라고 자기들이 먼저 억울하면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하라네요.
너무 억울하고 진짜 분통이 터집니다. 완전 나몰라라식의 건성건성 우린 팔았으니 시마이다는 식입니다.
그게 니발에 맞든안맞는 우린팔았고 안맞으면 니돈내고 니가 바꿔라하네요..좀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좀도와주십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신발을 환불요구하니 과도한 운임비를 요구하고 있어서 황당하고 어이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17:06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17:06
1523717 통신 KT 임명규 17:05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17:02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16:56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16:56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16:54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16:52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처리중

핸드폰 해지 N
장경호 16:51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16:47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16:47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16:44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16:36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16:31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N
이희경 16:31
1523704 생활용품 커브론 유지연 16:27
152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연경 16:27
1523702 기타 건영캐스빌 내 '캐스빌 세탁소' 박미옥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