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좌은자
  • 조회수 : 1,338회
  • 작성일 : 12-01-22 10:25:29

본문

이런 업체는  정말 아닌것 같아요  잘나가는 연애인 모델세워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마져도 기본도 안되있는 업체  억울해서올려봅니다  10일에 인터넷을 보다가  쿠팡에서  남원 제사용품을 싸게 내놨더라구요  마침 시댁에 제사상이  항상 맘에 걸려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시댁주소를 몰라서 시어머니안테 주소를 물었구요  상하나 구매해서  배달시킬라구그런다고  저는 기분좋은 맘으로  기다리고있었죠  시댁에서는 입이 마르게  제 칭찬을 해댔죠  울며느리 착하다고 일다니랴 살림하랴  이런것까지 신경써준다고  기분이 업되있었는데  이게 말이죠  18일까지  아무 소식이없는거예요  서서히 조바심이 생겨서  판매자쪽으로 열심히 전화를 해댔건만  통화 일절안되구요  쿠팡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죠  연휴기간이라서  배송이 지연이 된다고  업체에서  보냈다구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cj택배로 온대서 씨제이에  또 물었죠  근데 제 물품이 아예 없다고 하는거예요    불안감이  고객센타에 ㄸ또 전화해서 씨제이에 제물건이 아예  안뜬다고  그러니 고객센타 하는말 단체로  되있어서 개인적으로 이름 안뜬다고  아 네 하고  기둘렸어요  시댁제사상은  아예 페기처분 한상태  제가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그 스트레스가  원형탈모가 생기고 약까지 먹구  아쉬운 사람은 저이기에  고객센타에 사정사정을 했어요 시댁에 선물할거라고  제발 아무차질없이 보내달라고  시댁에서 상 언제오노 하고 물으시고  아 예 어머니 금방 올거예요  ㅠㅠ  고객센타왈  택배사 알아보니  씨제이 택배에서 상 부피가 워낙커서  다른 업체에다가 일을 맞긴상태라고  자기들 바빠서  대신 일맡은 업체가 배송이 좀 늦는다고  토요일까지는 꼭 배송해드린다고 다짐을 받았죠  다른 거면은  안그래요  코앞에 다가온  설인데  연휴라서  상파는데도 없을뿐더러  그가격에 구하지도 몬하고  다른건 둘째치고 문을 여는 가게가 없어요  그쪽에서도 알고  꼭 보내준다고  약속을 받았건만  어제 하루종일 전화기 붙잡고 살았어요  언제오냐고  나중에야 저녁 여섯시경에  그 대단한 쿠팡에서 하는말 "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환불처리 해드리겠습니다 "  이게 말이 되나요  안된다고 꼭 와야 된다고  오늘까지 보내주기로 하지않으셨냐고 다른것도 아니구 제사상  낼모레 재사 모셔야 되는데  그럼 난 어쨔냐고  있는거 제손으로 다 버렸는데    할말이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밖에 없는업체  그리고 고객센타 직원들 저는 애가 타서  사정을 하는데  웃으면서 받으시는 거예요  죄송하다고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어제 분해서 펑펑 울었습니다 제돈으로 물건 구입해서  했건만  되는데로 안되면 환불처리 해주면 끝이라는 안일한 태도  고객을  하나의 돈으로만  보는 업체  이건 아니잖아요  기본적으로 우리가 있어서 그 업체가 유지되는것을  너무도 당연한줄 아는업체  이런 업체는  정말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일을 보다가 왜 차질이 없겠습니까  저는 그걸 뭐라 하는게 아니고  알아보고 좀더 일찌기  상이 분실됐다고  얘기라도 해주셨으면  준비할 시간이라도 있었을런만  옵니다 옵니다 조금 늦습니다 기다리세요라고만 되풀이하다가  토욜일날  상이 어디 어느장소 어느업체에 있는지 확인이  아예 안되고 있다고  환불해준다고 저는 이 고통이  정말 불길한 맘이 드네요  이걸 없애려면  그 업체도 제가 맘고생한 십분지 일이라도 타격을 받았으면  합니다 어디다 제  고통을 하소연 해야 하나요  시댁에는 어떻게 얼굴들고 가죠?  당장 며느리가 저혼자이기에  음식도와드려야 되는데  상을 구하러 다녀야할판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 내용 전달했습니다. 상이 커서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과정에서 누락된 것 같다고 알려오셨습니다. 이에 환불과 주문하신 상 무료배송하기로 했다고 알려왔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사에 사용할 상을 구입하였으나 배송이 되지 않고 환불 처리하겠다고 하는 업체에 몹시 분통터지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 받으면 7일 이내,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18:24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18:11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18:10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18:08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17:57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17:54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17:54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17:50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17:47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17:11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17:11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17:08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17:06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17:04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4 통신 주식회사 청춘대길 박지연 1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