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경세탁소 ] 세탁소에서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미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4-01 20:48:38

본문

제가 한 달 전에 외투 하나를 세탁을 맡겼습니다. 세탁 후, 제가 학교에 입고갔는데 외투를 닫아주는 클립형 단추가 끈어졌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이 옷이 버러진 채 닫지도 못하고 다녔습니다. 알고보니 한번 떨어져서 누군가 접착제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가서 해결해달라고 하니 수선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 찾으러 갔을땐 그런 종류는 없다며 일주일의 시간을 더 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또 못찾아서 수선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의류심의기관에 알아봤는데 옷 손상도와 상관없이 수선을 못할 시에는 옷구매일을 감안하여 보상을 받을 수가 있다고하여 보상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세탁소에서는 보상을 해줄수 없다며 아직까지 일을 미루고 있습니다. 저는 제옷을 제때 입지도 못하였을 뿐더러 이 일을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긴 외투의 단추훼손으로 보상요청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17:33
1524924 기타 카카오 와 다음 DAUM 박영기 17:33
152491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7:15
1524909 유통 이마트24 이승현 17:05
1524907 기타 엘카커스텀 심수환 16:59
1524906 생활가전 Ns홈쇼핑 남대원 16:42
1524904 기타 마실마트

처리중

휴지 N
이주안 16:37
152490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박한준 16:19
1524902 유통 올리브영 강진희 16:18
1524899 유통 쿠팡 김성철 16:09
1524898 항공·여행 버스타고, 용남고속 제라드 16:08
1524897 기타 목포 에스짐(SGYM) 헬스

처리중

환불 금액 N
강진희 15:47
15248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5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15:36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N
안선영 15:27
1524893 기타 Kt 윤성래 15:22
152489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19
15248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07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14:55
152488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55
152488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지구 팽창 N
최민채 14:49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14:48
152488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44
15248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42
152488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32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14:29
152487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27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14:26
1524877 기타 그랑드 실후엣 최민채 14:22
152487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