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환불에 대한 상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던베이직교복 ] 옷환불에 대한 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선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4-11 15:40:03

본문

안녕하십니까.참으로 난감한 일이 발생을 해서 이리 여쭙습니다. 제가 아이 교복을 환불받고자 경찰서까지 가고도 증거불충분이라는 이야길 들어서 황당하기 짝이 없어서 이리 사연을 여쭙니다. 제가 1월26일날 런던베이직 반여점이라는 교복사를 방문하였는데 거기서 옷이 본사에서 들어오지 않았다고 해서 아이 치수만 재고 받기로 하고 결제를 하였습니다. 헌데 문제가 몇일뒤 우연히 본사 홈페이지로 가서 보니 불법교복취급점이라는 공지가 떠서 4일뒤 환불을 요구하였고 런던베이직 반여점에서는 자기는 그 회사랑 관련이 없고 맞춤이라는 소리만 하고 환불을 해주지 않고 몇일 실랑이를 벌리다 결국 경찰서 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본사에 확인하니 자기네랑은 관련이 없으니 환불을 알아서 받으라 하니 어이가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결국 고소를 하게 되었는데요. 절대 환불을 해주지 못한다고 하여 어쩔수 없이 소비자센터랑 상담을 하니 일방적으로 끊으셨다고 아무런 답도 듣지 못하셨다 합니다. 그래서 결찰서 까지 가게 된거구요. 타격거리는 사이 2월 28일 교복이 도착하였는데 교복이 엉망으로 재단되어서 만들어 졌으며 심지어 아이 교복 넥타이는 타회사 엘리트제품으로 왔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하니 가맹점으로 등록은 되어 있고 본사에서 일방적으로 해지한거라 그러는데 이런경우 옷을 자기들 맘대로 만들어서 팔아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소비자가 옷을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환불을 요구해도 받아들여주지 않는건 이게 옳은건지 여쭙습니다. 본사랑 이 가맹점이 소송이 일년째 끌어온다고 하는데 그냥 고스란히 엉망인 옷을 받게 되는 소비자만 이리 피해를 봐야 하는건지 여쭙습니다. 이미 다른곳에서 교복을 사서 망정이지 아이 입학때 큰일날뻔 했습니다. 가맹점이라는 간판을 걸고 품질떨어지는 옷을 만들어 파는 집도 그렇고 강력하게 제지하지 못하고 강건너 불보듯 뻔히 보는 본사도 문제라고 봅니다. 이미 많은 피해자가 있는 상황인데도 소비자 입장에서 보호되지 못하니 답답합니다. 가맹점은 일부러 시간을 끌어서 옷을 주고는 법적 환불 기한을 피하는 방법을 쓰는데 그냥 저하나 피해 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사람들이 앞으로 가맹기한이 끝날때 까지 피해를 봐야 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좋은답변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교복과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1 기타 푸스케어고덕점 서지혜 2026-06-20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N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N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