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품가방에 속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미킹 ] 모조품가방에 속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3-04-11 23:44:25

본문

다 구겨져 버린 가방을 2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프라다가방을 여기서 구매했는데 물품하자 있어 바꿔달라니 포장뜯어서 안된다네요.
처음 프라다가방도 새것은 아닌듯 종이처럼 구겨져 있고 상품카드에는 여러사람들의 손 때 묻은 카드에,구깃구깃 종이가방에 울화가 치미는데 어짜피 하자있는 물품이니 바꿔달라니 공장서는포장뜯은 것이라 안받아준다고.
지금은 통관사정이 안좋기에 바꿔줄수 없다고 합니다.

밑에 첨부사진보시면 어떤 상태인지 알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종이를 구겼다 파는 것이 가죽탓이라 할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브랜드가방을 구입하셨는데 심하게 구겨진것이 모조품인것같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포장을 뜯어서 불가하다고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혹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부분인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18:44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18:43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18:42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처리중

카무트 벌레 N
이주윤 18:33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18: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18:15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18:05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18:05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18:04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17:52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17:52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17:51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17:44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40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17:39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17:38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17:37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17:35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17: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17:23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17:23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17:22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17:21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19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17:1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17:14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17:11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17:10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17:09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1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