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 용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25-04-30 17:10:02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보시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 많이 귀찮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 반품 시 요금제도 원상복귀 된다고 설명 들었던것으로 기억 함.

4. 제품을 받았고 확인 결과 삼성 제품 중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 홍보 전화 받을 시 모댈 명칭을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함.

5.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잘 사용하고 있고  LGU+에서 받은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요금제도 원상 복구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음

6. 몇 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그 이후 제품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드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제품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 발생 한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LGU+측에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말도 되지 않는 고객 대응이라고 생각이 듬)

9. 소비자 입장에서  '소비자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제조인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다' 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음 / 반품요청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나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이후 본인은 소비자 입장에서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제시 해 달라는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LGU+에서는 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고 함.
    (LGU+는 제품을 받을 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됨)

13. 본인(소비자)이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이었다'것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문의를 함.

14. 이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이 반품 불가라는 회신만을 지속적으로 함.

15. 마지막으로 어떻게 해야 제품을 반품 할 수 있는 지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본 고발인은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 제품(반품제품)에 대한 기기 할부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요금제도 변경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선호(비주력) 모델을 덤핑으로 받은 이후 소비자엑 출하하였고 이후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 명확하다고 보여짐.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판매처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9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12:02
1525196 기타 로아웨딩스튜디오(윙크패밀리부산점) 고여경 12:01
1525195 통신 KT 방영남 12:01
1525194 기타 해나미

접수

단호박 N
원경자 12:00
1525192 기타 주식회사 빅픽처코퍼레이션 김지수 11:59
15251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범 11:58
152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종택 11:52
1525189 생활가전 락앤락 이정윤 11:50
1525188 유통 이조농방(경기영업소) (주) 솜씨가구 규수방 황지연 11:47
1525187 기타 선은각 이선주 11:44
1525186 기타 우아한웨딩 힘내라용 11:41
1525185 자동차 E-pit 권오성 11:36
152518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1:33
1525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미 11:30
1525180 생활가전 (주)행복드림마켓 진호 11:27
1525179 기타 노마드마켓 박종인 11:25
1525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윤서 11:18
1525175 기타 쿠팡 이덕수 11:16
1525173 기타 휘랑한복 이선주 11:14
1525172 생활가전 UBUS 최영희 11:11
1525170 기타 끌레르 안하정 11:09
1525167 서비스 마케팅몬스터(사이트명:뉴디비) 박형섭 11:04
1525162 통신 삼성전자 전황현 10:57
1525159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연정 10:51
1525157 유통 쿠팡 이기원 10:48
1525155 기타 swing 황슬기 10:44
1525153 생활가전 LG전자 (주)헵시바 10:43
1525152 서비스 웅진씽크빅 권주연 10:43
1525151 생활용품 라홈 변길재 10:42
1525150 기타 이지베이션 본사 윤원영 10: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