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대기업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열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25-05-02 21:59:52

본문

콘크리트 펌프카를 운전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4/30 일경 고속도로에서 핸들이 말을 듣지 않아 크게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차를 세워 속도를 늦춰서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 뒤 5/2 일경 현대자동차 수리하는 곳에서 수리를 맡겼는데 차 뒤 축 볼트가 다 풀려서 축이 완전히 놀고 있었습니다. 이 볼트는 풀려서는 안되는 볼트인데 풀려서 축이 먹통이었습니다. 그런데 현대자동차에서는 2년이 보증기간인데 3개월이 지났다는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금일 일도 못하고 타이어랑 휠도 다 먹어서 운행하기가 두렵습니다.
또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날까 무서워서 다 교체하자니 500만원이 넘는 큰 돈을 달라고 합니다. 소비자 측 잘못이 아닌 판매자 측 잘못인데도 말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56 유통 서브마켓 박종희 13:49
1525255 생활용품 29cm 이연정 13:49
152525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3:47
1525253 유통 바크 (barc.co.kr) 최예지 13:46
1525252 유통 네이버쇼핑(남도어부촌~07046335571) 송미정 13:43
1525251 생활가전 에어컨팜(https://smartstore.naver.com/druwa_aircon) 이중훈 13:41
1525250 생활가전 미래시스템 010-5465-8473 남궁서윤 13:37
1525249 식음료 다이트한의원 일산경기 신주희 13:33
1525248 생활용품 wylowen 김남배 13:32
1525247 서비스 muvve 김강민 13:32
1525246 생활용품 조아맘 유기화 13:30
1525245 항공·여행 tea flight 이소영 13:30
1525244 기타 주식회사 봄찬(Bomchan Inc.) 박백상 13:25
1525243 기타 영동바이크

접수

배터리 N
심중기 13:25
1525242 생활용품 마추피추 정미진 13:25
1525241 식음료 샤브올데이 안시내 13:21
152524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채영 13:20
1525239 교회체육대회 13:11
1525238 생활용품 쿠팡 김솔 13:11
1525237 유통 베스트골프웨어(틱톡) 이민우 12:59
1525236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12:58
1525235 생활용품 르베인 박정은 12:58
1525234 생활용품 TOPBRANDSOFFERS 김근영 12:57
1525232 기타 강남 화이트드림치과

접수

환불 N
문채연 12:52
1525231 기타 올데이즈 (아르고나) 남효진 12:50
1525230 식음료 주식회사 연우바이오 안미주 12:50
1525229 부천 자연생태공원 맛집 12:47
1525228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의호 12:45
1525226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함지수 12:34
1525225 생활가전 본다츠 김정화 12: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