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시간을 어겨서 계약취소시 예약금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랑쥬에어텍 ] 방문시간을 어겨서 계약취소시 예약금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5-30 21:21:23

본문

에어컨청소 예약을 했습니다.
5시에서 6시사이 방문하신다고 하였고
2시간정도 소요된다 하여서 그렇게 알고 저도 8시 이후에 다른 일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7시가 넘은 시간에 방문도 연락도 없어서 저는 취소요청을 했고 예약금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업체측은 7시40분까지 온다고 고집을 부렸고 저는 제 일정이 있으니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방문의사를 계속 보여줬는데 제가 취소한거라며 예약금반환의 책임이 없다는겁니다.
만약 6시가 되기전에 연락이라도 주셨다면 제 일정을 미리 조정했을겁니다.
저는 당연히 약속 시간 안에 올거란 생각에,작업시간 2시간 잡고 30분 더 넉넉히 제 일정을 잡은건데 무작정 방문을 지금 해야겠다고 하는겁니다..
본인이 게을러서가 아니라고
이전의 집에서 작업이 늦게 끝났다고 그 사정을 왜 안봐주느냐고 하는데..
그건 본인의 업무안에서 본인이 직접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뻔뻔하게 이해하라는 태도입니다.
사전 연락없이 업체 멋대로1시간 40분후에 방문한다는걸 거부한 제가, 과연 예약금환불을 못 받을 사유일까요?
큰돈은 아니지만 저는 꼭 환불 받고 싶습니다.
계약을 어긴것에 대한 보상이 있다면 모두 다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9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0
1524691 기타 푸스케어고덕점 서지혜 2026-06-20
1524690 식음료 아르채움 박혜영 2026-06-20
1524689 서비스 투프로짐 스포츠센터 이지선 2026-06-20
1524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20
1524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군자역)

처리중

강매 N
한가희 2026-06-20
1524686 기타 둘둘대리운전 강민승 2026-06-20
1524685 기타 아이디어수학 김혜영 2026-06-20
1524684 기타 가압류 잡힌 건물주들, 심각한 연체자들 삼성전자 2026-06-20
1524682 기타 지역 유명 음식점들 최민채 2026-06-20
1524681 기타 소풍호텔 박소영 2026-06-20
1524679 생활용품 극소

처리중

치마바지1+1 N
한옥기 2026-06-20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7 기타 이상한 업자들의 사이버상 자신들의 연관성 법률세금 의료 및 무슨 지불요청업체 최민채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7 유통 현대백화점, 더현대백화점 최민채, 가족경영구성원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