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광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택이오빠 ] 도색,광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봉자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8-02 11:12:53

본문

사무실 주차장에서 누가 긁어놔서 춘천 광택이 오빠 라는 곳에
 부분도색,광택 맡겼는데 소형마티즈입니다. 그런데 차유리6면을 칼로쫙쫙긁은것처럼 해놓고 모래를 기계로 뿌려대서 코팅이 다 찢어지고 그 모래로 벅벅 문지른것처럼 해놔서 운전시 엄청 어렵습니다. 기스갈까봐 안경수건으로 살살 닦곤 하던 제 관리정성은 완전 박살이 났습니다.
코팅은 비닐이 너덜너덜하게 끝끝마다 해놓고 앞본네트는 뜯어봤는지 구멍으로 비가 줄줄들어갈것 처럼해놓고 그나마 한쪽으로 틀어져 한쪽은 맞지도 않고 더 벌어졌습니다. 게다가 군데군데 얼쑹덜쑹하게 희끗희끗 벗겨놓고 모서리 몇군데는 망치로 쳐 문드러트려놓고.. 나열하자니 끝도 없네요
구제 방법이 없는지요
볼수록 화가 치밀어 올라서 죽겠습니다. 옆문과 차겉은 어찌됬던간에 앞유리까정 몽창 기스때문에 앞이 안보일정도로 해놓았습니다 처음 80만원 이야기해서 비싸다고 했더니 70만원받고 따졌더니 10만원을 돌려주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전에도 유리가지고 따지면서 손님이 국과수에 의뢰했는데 자기가 이겼다고 까지 하면서 따져도 별수없단 식으로 원래부터 이랬다 그러는 겁니다. 어떤 미친 사람이 원래그런차를 남이 망가뜨렸다고 국과수 의뢰를 하겠습니까 억울함을 풀수 있는 길이 있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자동차의 도색,광택을 의뢰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동차 전문기관을 통해 해당업체에서의 과실로 인해 차량에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입증될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따르는 해결(원상복구,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17:1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17:12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17:11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16:25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16:25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16:25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16:22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16:21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16:20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15: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