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고발합니다(2G 강제 종료에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를 고발합니다(2G 강제 종료에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순
  • 조회수 : 903회
  • 작성일 : 12-02-04 00:55:35

본문

KT를 고발합니다
KT에서는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차원에서 바람직한 결정이라며 2G 서비스에 사용했던 주파수를 LTE 서비스에 활용하는데 집중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KT를 신뢰하고 오래전부터 2G를 사용한 고객에 대한 배신행위를 하는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자기네 회사 이익을 위해 더나은 LTE에 주력하겠다는 일방적인 명목하에 마음대로 하던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은 아무리 소수이지만 기존 2G 서비스 고객을 무시하는 처우이다.
종료를 시행하는데에 있어 일방적인 통고만 있었지 고객에게 이렇다 할 협의와 이해를구하지도 않은채 이런식의 대우를 한 KT측의 진심어린 사과와 보상을 요구한다.
쓰던 전화기를 갑자기 쓰지 못하게 되자 연락이 중요시되는 직종에 있는 저로서는 많은 불편함과 답답함을 느꼈으며 억울한게 사실이다.
소수의 사용자 고객은 고객을 위해 발로 뛰겠다는 KT에겐 별로 시덥지않은 존재인가 아니면 그 고객을 상대로 엄청난 거짓말을 한 것인가.
과연 슬로건으로 발로 뛰겠다는 KT가 이젠 나에겐 고객을 발로 밟겠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건 내가 이상해서일까? 
가입자는 통신사를 옮기거나 금전적 보상을 받을 수 있기에 2G 서비스 폐지로 인한 문제는 거의 없다고 본다는데 이 얼마 무책임한 것인지 모르겠다.
무료로 구형폰이나 준답시고, 또는 그 잘난 LTE서비스의 고가의 스마트폰으로 바꾸라는데 월마다 6600원 정도의 혜택을 받을수 있게 해준다는데 굳이 잘쓰고 있던 내번호와 핸드폰을 못쓰게 해놓고 제가 굳이 더 많은 돈을 매달 지불해가며 왜 바꿔써야 하는지를 도통 이해 할 수가 없다.
나는 세일 일을 해 번호를 바꾸지 않고 내번호로 오랫동안 사용하고 사용하고 싶은 것이다.
또한 나는 이마트요금제를 사용해 그동안 월 4000-5000원 정도의 할인을 받기에 지금의 6600원 보상은 도움도 안되고 보상이라할수 없다. 그리고 스마트폰은 다시 기한약정, 요금제 약정으로 들어가게 되는게 이것이 무슨 혜택이라 할수 있는가? 나에게도 그렇지만 대다수의 사용자도 보상이라 생각지 않을 것이다.
LTE서비스 집중에 의한것이니 나는 갤럭시2 LTE HD 폰에 기한약정과 요금제 약정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
KT는 그 적당한 보상이라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성의를 보여달라.
그것이 믿고 사용했던 고객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동통신사의 2G서비스 종료와 관련하여  휴대폰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방안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18:49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18:48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18:46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18:46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18:41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18:36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18:34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18:33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18:33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18:27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18:24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18:11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18:10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18:08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17:57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17:54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17:54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17:50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17:47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