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으로인해 통화했으나 같은말만 반복,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언코티드 ] 제품불량으로인해 통화했으나 같은말만 반복,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원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7-02 13:22:35

본문

예전에 사용했던 제품이 만족도가 높아서 한달전 같은제품 구매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한달여도 안된 상황에 밴드가 터졌고, 그부분에대한 이야기햇으나 세탁했으니 자기들은 모른다라고 하네요. 고객센터에서는 같은 말만 반복. 갑자기 살이 100 키로로 찐것도 아니고 한달도 안된것이 밴드가 울면서 터지는건 이해가 안간다하니 입장차이가 다른다네요.

후기에도 그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제조사를보니 그전껀 한국제조, 이번에껀 중국제조에 대한 이야기하니 언급없네요.

리뉴얼되었다는 말뿐. 저에게는 입장차이가 난다는 황당한답변뿐입니다. 당장 환불을 원한것도 아니고 한달여만에 이상태라면 앞으로는 더 늘어나고 터질텐데 어떻게 대처하냐 했더니 대답없네요.

가격이 크진않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선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84 생활가전 삼성스토어 화순 송민경 11:28
1526483 통신 LGU+ 김가이 11:28
1526479 생활가전 LG전자 정우경 11:22
1526478 유통 미닉스 윤재훈 11:20
1526476 식음료 온라인판매 데일리팜 김건 11:16
1526475 기타 익명제보도 허용합시다 나그네 11:16
1526474 유통 서브마켓 정한나 11:12
1526473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11:09
1526469 금융 흥국화재 허정원 11:02
1526466 생활가전 풀무원 장은하 11:00
1526461 유통 유한회사 보즈예 김현태 10:57
1526450 생활용품 주식회사코스미 문지원 10:51
1526438 기타 무직 양해열 10:45
1526437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반곡점 김남희 10:45
1526430 기타 해듬오케이 김백엽 10:41
1526428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10:41
1526422 생활가전 쿠쿠전자 ㄱㅇㅈ 10:35
1526421 기타 해듬오케이 김우건 10:33
1526419 유통 알리

처리중

알리 환볼 N
조경환 10:29
1526418 유통 롯데온 박인순 10:29
1526413 기타 마카콜택시 삼척시민 10:25
1526412 기타 드림케어스 장서연 10:24
1526411 유통 Keithys.com 중국업체 김형선 10:21
1526410 식음료 요기요 박원한 10:20
1526409 기타 감탄브라 조향근 10:20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10:13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10:12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10:10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10:06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10: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