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 경비업체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한회사동원실업 ] 캡스 경비업체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수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8-06 20:40:15

본문

캡스 보안업체 3년 계약 만료후 전주 담당 분께 연락드렸습니다 . 캡스를 사용함에 있어 불필요함을 느끼고 해약처리를 해달라고요. 그런데 연락이 없으시길래 7월 4일경 캡스 대표번호로 연락해서 해지신청했습니다. 그때 상담원분이 알겠습니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전주 담당에게 연결해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셨고. 저희 회사는 충분히 해약 중지 처리 된줄 알고 있었던차에 7/10일날 고지서가 날라오더군요. 그래도 아... 전달 요금이겠지 하고요..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8월6일 아침에 고지서가 또 날라오더군요 8/10일 자동이체 된다구요.

참 어이가 없어서 다시 캡스 대표번호 해지팀에게 무슨일이냐구 물어봤더니. 전주지사에서 해약진행중 이라고 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화가 많이 나던 차에 제가 그분과 연결시켜서 통화하게 해달라고 했고 전 분명히 왜 두달전에 한내용의 일을 처리를 안해주시고 계속 자동이체 청구서가 날라오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집에 찾아오시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회사 휴가니까 그럼 내일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오후에 갑자기 집에 들이 닥치시더니 해약계약서 8/31까지 날짜로 만들어오셔서는 사인을 요구하셨습니다.

저희는 완강히 8/31날짜로 하면 두달전에 분명히 해약했으니 이번달것까지 부담하라는것 아니냐며 완강히 거부했고 그분은 어머니 싸인을 반강제로 받으시고는 불러도 대답도 하지않으시고 차를 타고 가셨습니다. 신체장애 2급 장애인이신 어머니가 애타게 부르고 저도 계속 불렀습니다. 왜 원치않는 사인을 강요하고 그냥 가시냐구요. 그래서 제가 쫒아가서 말씀드렸습니다. 저희 어머니 장애인이신데 이렇게 강제적인 사인요구하시고 고객이 두달전에 한 얘기를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대꾸도 없이 행동하셔도 되는겁니까 ? 요즘이 뭐 악력으로 사는 시대라고 생각하시나 보죠? 잘못건드리신거 같네요. 평범한 사람도 아니고 장애인 어머니를 이렇게 대하시고 분명히 고객센터를 통해 해지신청한 녹취파일도 있고 . 분명히 또 집에 반강제적으로 오셔서 사인받아가신것은 잘못된것입니다. 저희 어머니 아프신데도 많고 성치않으신분인데 . 아들 입장으로 정말 기분이 나쁘고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제가 해약신청한 날부터 돈을내지않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번달에 청구된 금액만 반환청구 신청 해주시라는 거였는데 이렇게 사람을 대하실줄은 몰랐습니다.

캡스는 원래 그렇게 고객에게 불친절하고 마음대로 하시는 회사입니까?

저 정말 어디서 이렇게 나서서 말하는 성격도 아니고 그냥 정말 어머니에게 하신 행동이 기분나빠서 그렇습니다. 제가 대충 끄적끄적 해서 이렇게 고객의소리에 올리지만 저 컴퓨터 인터넷 잘하고 실제로 통화기록 녹취기록도 있으니까 대충 넘어가실 생각하지말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안업체에서의 해지처리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17:56
1526141 자동차 전우aps

처리중

부품 불량품 N
김토일 17:45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17:45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처리중

반품거절 N
김선정 17:39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17:35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7:30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17:28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17:28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17:26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17: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7:22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17:21
1526127 기타 팸퍼스

처리중

기저귀교환 N
정여미 17:21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17:20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17:17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17:1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17:12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17:11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