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파손 및 벽지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영등포지점 ] 가구파손 및 벽지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훈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25-07-20 14:19:48

본문

피해발생일: 2025.07.03
분쟁금액: 약 900,000원
피해유형: 이삿짐 파손 / 손해배상 회피
피해내용 상세:

2025년 7월 3일, 이삿짐 운송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1.  이케아 옷장 파손 (구매가 69~70만 원, 사용 1년)
  •  현장 이삿짐 기사에 의해 옷장 내부 조명 파손
  •  수납칸 찌그러짐 및 다수 기스
  •  내부 나사 유실로 조립 불가 상태
  •  상단 서랍 판자 부러져서 수납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 기능상 심각한 하자로 인해 감가상각 없이 전액 배상(약 70만 원) 대상입니다.
  2.  도배 손상 (입주 직전 새 실크도배)
  •  현장 작업 중 벽면을 찢는 손상이 있었으며
  •  해당 부위는 새로 도배한 부분으로, 현재 시공자도 다시 보수를 권장함
→ 도배 손상으로 인한 추가 시공비 약 15만 원 청구 가능
  3.  기망 행위 및 감정적 피해
  •  기사 본인이 “녹음 중이니 계약서에 안 써도 된다, 책임지겠다”고 말해 놓고
  •  이후 연락을 피하거나 업체에서 서로 떠넘기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  이로 인해 가족과 함께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해당 상황은 기망 및 채무불이행에 해당한다고 판단됩니다.
→ 정신적 피해 위자료 약 5만 원 청구

현재 피해 정황에 대한 사진자료와 문자기록,완료된 상태이며,
총 손해액은 약 90만 원에 달합니다.

이삿짐 업체의 명백한 과실과 이후 태도에 대해 정당한 손해배상 및 분쟁 조정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953 기타 (주)신화캐슬 06:26
1523951 기타 (주)신화캐슬 06:25
1523947 기타 (주)신화캐슬 a 06:22
1523935 기업명랑운동회 04:56
1523934 기타 SPACE X, NASA 임상실험하고 연구소 삼성물산 04:22
1523933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4:19
1523932 기타 아래 자칭 의료진들은 산골 지방에서 삼성물산 04:13
1523931 기타 강북 삼성물산 04:07
1523930 수근관증후군 04:01
1523929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3:54
15239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3:52
1523927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3:44
1523926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20
1523925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11
1523924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2:05
1523923 기타 PLS, XBOX, WIX, PRIVE (전세계 GOV), GPT 삼성물산 01:53
15239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삼성물산 01:46
1523921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전자 01:42
1523917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1:30
1523916 생활용품 어반소피스티케이션 김지유 01:29
1523912 유통 CRZ Technology

처리중

구두반품 N
박지연 01:23
1523911 서비스 블리자드(오버워치2) 이선주 01:18
1523910 건설 삼성물산 삼성물산 01:17
1523908 건설 트리니원 그룹 ( 3주구 조합원) 삼성물산 01:11
1523905 기타 한국오므론헬스케어주식회사 최명희 01:08
15238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삼성물산 01:03
1523894 기타 GPT 삼성물산 00:51
1523890 기타 한신도배장판 신가람 00:44
1523858 생활용품 마조드까사 [경기도 양주시 가구1길 63다3] 이동현 00:08
1523848 금융 오에프투자자문

처리중

환불불가 N
배성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