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든필라테스 ] 온라인 전단지제작회사와 택배회사 그리고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창희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8-12 21:33:23

본문

1, 전자상거래 판매자는, 상품이 구매자에게 안전하게 도착하였는지를 확인하고, 판매완료까지 확인하는 것이 판배자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2, 택배기사 혹은 택배회사는 온라인판매자의 상품을 온라인 구매자에게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하는 것이 의무라 생각합니다.

헌데, 접수가 된지 5일이지난 상품의 도착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도착하지 않은지도 모르고있으며, 구매자가 직접 문의 하였을때나 허둥지둥하며 택배기사의 연락처만 알려준 판매업자와 5일이나 지난 상품을 장마를 핑계로(상품이 전단지4000부인관계로) 훼손하여 전달한 택배기사혹은 회사 두곳중 누구의 잘못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판매자 측에서는, 본인들이 상품접수한 날에는 비가 오지 않았음으로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이 일이 벌써 7월 21일에 일어난 일인데요 보상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또, 어느쪽을 고발해야 하는 건지도 알려줏ㅔ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2026-06-23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2026-06-23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2026-06-23
1526152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효라 2026-06-23
1526151 유통 리빙25 이설빈 2026-06-23
1526150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레트로 김보경 2026-06-23
1526149 유통 G마켓 내 스텔라7777 오세광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2026-06-23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2026-06-23
1526141 자동차 전우aps

처리중

부품 불량품 N
김토일 2026-06-23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2026-06-23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처리중

반품거절 N
김선정 2026-06-23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2026-06-23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2026-06-23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