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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포스Pc아레나 울산 삼산점 ] 직원 서비스 및 계란 껍질 이물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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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고운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25-08-16 0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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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총 44,000원 정도 음식을 시켯습니다 세명이서 방문을 했고 게임하면서 밥 먹으려 했었습니다.
근데 15분 뒤에
메뉴가 2개 나오더니 바로 뒤이어 나오냐니까 네 하셨는데 또 15분뒤 3개 나오더니 계란 추가 한 거 안 나오고 또 뒤이어 오는 불닭게티는 불닭만 나오고 메뉴 2개나 다시 돌려보낸후 또 10-15분후 다시 나온 메뉴엔 계란껍질 발견.
이후 김치가 안 나와 물어보니 " 없어서 못 드렸어요. " 하시고 원래는 주문 즉시나 그 전에 메뉴 나올 때 김치가 없어서 빼고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먼저 말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후 껍질 들고 가니 아 환불 해드릴게요 하고선 라면 얼마지~?! 하고 말씀하시더니 옆 직원에서 45번 라면 들구와 하더니 직원이 또 왜? 이러더니 그러고선 라면을 휙 가져가시길래 제가 사과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하니 아아 아 죄송합니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직접 먹던 45번 자리인 남친은 그 라면을 제조하신 여자분에게 사과를 받고 싶었고 휙 4000원 환불 해주고 끝내는 태도에 화가 났던 건데 끝까지 나가는 길에도 얼굴 보자마자 뭐 필요하세요? 하길래 본인이 만드시냐 하니 네 제가 만들었어요! 하시더군요.

저희가 불쾌해서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고자 사장님께 전화하려니 번호 달라 하니까 자기 번호를 주더니 사장님은 법조 일 하신다고 어짜피 못 받는다 하시더군요 그래도 위생과 신고도 할거라 달라 했습니다.

근데 2차 전화에서 여사장님은 제게 사과 안 했냐는 질문만 하시고 씨씨티비를 보겠다고 하시네요 결론적으로 손님 세명이 불쾌해서 돌아가는데요?

이건 대응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진등 증거는 여자 사장님이 씨씨티비 돌려보신다고 자료 있다 하시니 받아서 확인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후 사장님 말씀이 더 어이없는게 사과 안 하던가요? 라는 말만 약 6차례 하시더니 저희가 사과 안 받았다고 우기는 양 아 그 사과를 그렇게 받고 싶으셨구나~ 하시더군요.

전체적인 서비스 개편과 적절한 조치와 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다시는 안 갈거니 쿠폰이니 뭐나 그런 건 바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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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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