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샤프트 가운데 부러짐현상) 투어스테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석교상사 ] 골프채(샤프트 가운데 부러짐현상) 투어스테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훈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8-16 12:31:21

본문

혹시 하는 마음에 저의 불만스러운 점을 몇자 적어봅니다...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몇백만원을 주고
구입한 채를 5만원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지금 2주째 업체측하고 여러번 통화를 하고 말을 해봤으나 무조건 제 잘못으로 판단을 내리니... 혹시나 해결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올 초에 골프채를 구입해 골프를 치는 도중에 샤프트 가운데가 부러짐 현상이 생겨 판매점을 가서 보여줬더니 자기들하고는 상관이 없고 업체측에 보내봐야 된다고해서 업체측에 a/s를 보냈는데 5일 정도 있다가 전화도
오지 않고 칠려면 5만원를 붙여줘야 고쳐줄 수 있다고 문자로 와서 답한 마음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제 부주의로 부러진것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지급해야 된다고 합니다..
투어스테이지 홈피에 보상내용을 봤더니
1.천재지변,화재의 의한 파손
2.통상의 용도 이외의 사용에 대한 파손 및 사용상의 문제에 대한 파손
3.보관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
4.본사 이외에 다른곳에서 수리 또는 개조한 경우
5.고장의 원인이 사용자의 책임에 의한 경우라고 판단되는 경우
골프채 샤프트가 가운데가 부러진게 업체측에서는 제가 골프채를 잘못쳐서 제 잘못으로 부러진것으로 판단된다고 무조건 입금을 시켜야 된다하여 저는 납득이 안된다.제가 다른  용도로 사용한것도 아니고,보관상의 문제가 있었던것도 아니고,수리한적도 없고, 골프를 치는 도중에 갑자기 부러진 것에 대한것을 무조건 업체측에 의한 판단으로 제가 따라 갈수 밖에 없는지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골프채의 파손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1526076 항공·여행 NOL(야놀자) 윤종건 16:25
1526075 통신 와이파이도시락 박종호 16:25
1526074 유통 시골농부 신미경 16:25
1526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동 16:22
1526069 기타 동그라미디저트카페 임춘여 16:21
1526067 생활용품 이지듀 허선화 16:20
1526061 생활가전 대성쎌틱 전승재 16:15
1526050 유통 Alp.Lab 홍단아 16:05
1526046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16:02
1526032 통신 SK텔레콤 김민우 15:47
1526031 생활가전 (주)락커룸코퍼레이션 박병철 15:46
1526030 생활용품 주식회사 어센트원(테키라) 김윤주 15:42
1526029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동민 15:39
1526028 유통 이마트

처리중

환불 N
심은미 15:37
1526027 생활가전 페스룸 아호수 15:34
1526026 서비스 (주)미래엔 최유선 15:34
1526025 통신 구글 이승우 15:33
1526024 유통 11번가 김영수 15:32
1526022 유통 모름 배광열 15:28
1526021 식음료 온라인스토어 시골농부 오정아 15:23
1526018 생활용품 하움(HAUM) 여정동 15:14
1526017 생활용품 5PENING 오현정 15:13
1526016 기타 팜밀리1987 한경진 1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