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트북 판매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노트북판매쇼핑몰 ] 삼성 노트북 판매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8-21 03:33:34

본문

안녕하세요~
노트북을 사려고 온라인 쇼핑몰을 검색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글을 남김니다.
삼성 노트북NT300E5V-SD5S를 온라인 각종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것 처럼 올려두고 막상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필수 선택 사항=> 신모델로 발송 NT300E5V-XD5S [실제+89000 ~ +79000 더 비싸게 파는 겁니다] 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모델 사양은 나와있지도 않고 마치 더 좋은 것처럼 유도하고 있네요~
첨부한 그래픽 카드 순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HD 8750M(2G)이 GT 710M(2G)보다 높습니다(더 좋다는 얘기죠).
신모델명이 나와 있는 곳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노트북에 대해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신모델이 좋은 것인 줄 알고 그냥 살 겁니다. 알고 보면 사양이 더 낮은 노트북을 비싸게 사는 거죠.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화가 납니다.
삼성과 삼성노트북 판매하는 온 / 오프라인에 조치를 강력하게 내려주시고 잘 모르는 소비자들을 위해서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7:30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17:28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17:28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17:26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17: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7:22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17:21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17:21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17:20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17:17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17:1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17:12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17:11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1526105 기타 티빙 주대성 17:00
1526104 기타 폴라리스오피스 염한나 16:59
1526103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6:56
1526102 유통 쿠팡 이훈조 16:54
1526099 생활용품 테키라 안소은 16:50
1526097 유통 쿠팡 박준호 16:49
1526093 생활가전 주식회사 윌리 박상기 16:46
1526090 유통 쿠팡 조민재 16:43
1526082 통신 KT 김세원 16:3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