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스트레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10개월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스트레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정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8-23 12:51:48

본문

경남 창원시에 친정어머니와 한층에서 옆집에 사는 직장맘입니다.
청호나이스에 정수기와 비데를 제 명의로 친정어머니 댁에 렌탈을 했습니다..
2012년 10월달 봉곡동에서 사림동으로 한층에 옆집으로 이사를 하시는 어머니께서 이사를 하니 이전 설치를신청했습니다.
정수기 설치하고 비데를 설치하는데 수압이 낮아 설치를 해도 비데 사용이 불가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사용을 못하는데 렌탈비를 주며 쓸 필요가 없으니 철거요청을 해달라했습니다.
위약금이 있다더군요..그리고 철거한다는 내용이라 그런지 너무 불친절했습니다. 직접 통화하셨던 어머니는 너무 화가 나셨죠.. 언제 어떻게 철거할테니 위약금을 어찌 해달라는 내용도 없었습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었죠..
남들에게 피해주기 싫어하시고 너무바쁘신분이라 화도 안내시고 수압이 낮아 사용을 못한다고 방법이 없다하니 철거해달라는거라는 말씀만 하시다 끊으신겁니다.
그 이후.. 아무런 통보도 없이 정수기까지도 정기적으로 와야할 점검조차도 오지않고 있어 뜨거운물만 나오고찬물과 얼음은 나오지도 않게 된 정수기와 천덕꾸러기로 방치되있는 비데....
어머니는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해 정수기 상태와 점검을 오지 않는 이유를 물었지만 위약금 얘기만 하더랍니다..
그때 그 상담원분에게 화가 나셨던 어머니는 그 상담원 바꿔달라고 하시니 그만 뒀답니다..ㅋㅋ
뻔히 보이는 거짓말.... 그냥 그 상담원에게 불친절하게 4가지없게 얘기했던 부분만 사과받고 위약금처리하고 철거요청을 다시 할려고 전화하신건데 말이죠..
그러더니 자꾸 미룹니다.. 본사에선 창원지점과 얘기하라고 하고 창원지점은 본사와 얘기하라고 하고..
그렇게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손님들이 자주오는 친정어머니 집이라 정수기도 큰거쓰시는데.. 이 더운 여름에 찬물도 나오지 않고...얼음은 꿈도 못꾸고... 저희 집에서 물 나르신다고 바쁘십니다...;;;;
아직도 청호나이스쪽에서는 어떠한 조치도 없고...
연체기록이 뜨는지 돈내라는 전화만 옵니다... 올때마다 줄거리 얘기해도 별 대책없이 서로 미루다 꾾어버리고...
그 상담원에 사과한마디로 끝낼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라는 멘트는 교육이 안되나봅니다.
별다른 조치도 없이 점검자체도 아무런 소식없이 안해주니 더 화가 납니다..
물조차도 맘놓고 못마시는....
제가 직장을 다녀 이제 돌지난 제 딸아이를 봐주시는데 애기 물이나 분유 먹일려면 저희 집에가서 떠 와야합니다..
바로 옆방인데 어디 외출하는거 처럼 짐을 옮겨야하죠...
디스크 있으신 어머니신데 찌는 더위에... 정말 속상하고 화납니다..
서비스를 하는 업체에서 기본적인 서비스도 되지않고 자기들 요구만 들어주면된다는게 더더욱 화납니다.
바보처럼 그냥 당하기만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아무런 서비스도 받지못하고 돈을 내야한다니 너무아깝습니다..
누가 청호나이스 쓴다고 하면 정말 말리고 싶네요... 기본적인 서비스자체가 안되는 회사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0개월전 어머님댁에 놓은 정수기 비데의 사용이 불가하여 철거요청 하셨는데 처리를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부담하셔야하며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해지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라며 조속한 철거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71 기타 (주)예원무안지점 (백련스파) 유계상 2026-06-23
1526170 식음료 두드림 고현정 슬림웨이 다이어트 신명숙 2026-06-23
152616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23
1526167 식음료 Đà Nguyễn 서은서 2026-06-23
1526165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옥창욱 2026-06-23
1526159 생활용품 주식회사루이컴퍼니 박훈 2026-06-23
1526158 유통 mnoxpyye.com 이영진 2026-06-23
1526156 생활가전 미닉스 김민국 2026-06-23
152615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효정 2026-06-23
1526153 유통 렐라언니 문혜리 2026-06-23
1526152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효라 2026-06-23
1526151 유통 리빙25 이설빈 2026-06-23
1526150 생활용품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레트로 김보경 2026-06-23
1526149 유통 G마켓 내 스텔라7777 오세광 2026-06-23
1526148 금융 신한EZ손해보험 이홍기 2026-06-23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2026-06-2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2026-06-23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2026-06-23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2026-06-23
1526141 자동차 전우aps

처리중

부품 불량품 N
김토일 2026-06-23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2026-06-23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처리중

반품거절 N
김선정 2026-06-23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2026-06-23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2026-06-23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2026-06-23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2026-06-23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2026-06-23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2026-06-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2026-06-23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