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아이템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넥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캐시 아이템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넥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충만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25-12-17 22:07:42

본문

안녕하세요? 넥슨에서 운영중인 서든어택 게임을 하는 유저 입니다.

이번에 고발할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내용 적습니다.

최근에 서든어택 내에서 신규 총이 발매를 했고, 저는 신규 총은 나왔을 때에 무기멀티카운터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총이기 때문에 지속적은 캐시를 충전해서 무기멀티카운터를 이용하여 총을 얻어 왔습니다.

대략적으로 한자루의 총을 얻는데 약 15~17만원 정도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넥슨에서 8번째 총까지 나온 상황에서 갑자기 스페셜 아이템이라고 4.9만원에 1~4번째 총을 얻을 수 있는 캐시아이템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전에 멀티카운터로 15~17만원에 시간까지 더 써서 구입한 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이런 안일한 운영정책으로 기존에 구입한 모든 유저분들이 전부다 호구가 되었습니다...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고발 올립니다.

넥슨에 지금까지 제가 얻은 총들 다시 가져가고 지금까지 그걸 얻기 위해서 무기멀티카운터 충전한 금액의 환불을 요구 신청 합니다.

도와주세요... 넥슨 이렇게 놓으면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아이템의 경우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콘텐츠라 예시하고 있으나, 다만 구입 후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에 대하여는 청약철회를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기타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14:00
1519398 통신 디시인사이드 13:59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N
마경협 13:59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13:57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13:52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13:48
15193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3:43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13:43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