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기사 원상복구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수리 기사 원상복구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267회
  • 작성일 : 26-02-11 15:47:48

본문

2026년 2월 10일
보일러 고장으로 경동 나비엔 본사에 as 신청 - 해운대 대리점 (051-521-1155) 의 기사가 집에 방문해서  대략 pm 6시경 수리 시작
처음에 90,000원 가량 수리비 요구 - 응함 -  작업중 다른 부분이 고장이라고 110.0000원 요구 - 응함 ..  또 수리하다 다른 부분이 고장이라 150,000원
요구 / 새 보일러 교체 제안 -  응하지 않고 철수 하라고 했음

철수하면서 원래 상태로 복구 요구 -  요구에 응할수 없다고 함 / 50,000원 지불 해야된다고 함
비용이 명확하지도 않고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비용을 저의 입장에서 거부할 권리가 있고  그렇다면 원래의 상태로 복구를 해야된다고 생각함
2026년 2월 10일 하루동안 냉방에서 잤음 ( 수리전 보일러는 정상 가동 - 보일러에서 누수만 진행 되었음)
아직도 복구가 된 상태가 아니고  경동 나비엔 본사에 언제 수리 될지 모른다고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17:29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17:09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17:00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5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16:52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16:04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처리중

서비스 안됨 N
윤미희 16:04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15:55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N
조희형 15:51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15:50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15:28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15:12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15:11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15:08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15:00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14:41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14:38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14:14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14:08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N
이효진 13:41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13:11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12:55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12:39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12:25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1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12:1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12:13
1517841 자동차 충남대형정비사업소 김기환 12:04
151784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주연 11:47
1517839 기타 http://wwiqtest.com/ 이하은 11: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