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정수기 정검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정수기 ] 쿠쿠정수기 정검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경
  • 조회수 : 657회
  • 작성일 : 26-05-26 18:06:46

본문

쿠쿠정수기 정기점검이 4개월에 한번방문합니다 저는 가게를운영하여 늦게 퇴근하는데 오전방문요청을 요구하여 시간 맞추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정검을위해.원격으로 문을오픈해주는 실정이었읍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점검 온다고 하시고.안오시고.몇일있다가 방문하셔서 원격으로 영업장을 문을오픈해주고1시간 넘게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하니 전화도 안받고.결국 cctv확인후 1시간 넘게 가게가 오픈상태에 방치되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쿠쿠라는 회사를믿고 정수기를 쓰는건데 더는 쓰고싶지가 않아 해지를요청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위약금내용이 등록비10만원설치 철거비6만원.위학금15만 이렇게 보내왔습니다 위약금15만원은 제가해지 하는거니 낼수있으나..제영업장을방치하고 가시고 등록비며 철거비까지 청구하는것은 너무억울하다는 생각이들어 글을 올립니다 쿠쿠에서하나도 손해를 보지않고 저한테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12:26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12:26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26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12:19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12:15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N
윤정숙 12:15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12:05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12:03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12:02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12:00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12:00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처리중

상담 불친절 N
신선아 11:58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11:56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11:56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11:56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11:55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11:53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11:51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11:49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11:49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11:47
1516470 통신 KT 홍석준 11:45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처리중

적립금 소멸 N
우수연 11:4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11:4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11:41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보겸 11:3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