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 기사 민원 및 징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남고속 ] 호남고속 기사 민원 및 징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수인
  • 조회수 : 356회
  • 작성일 : 26-05-30 07:54:32

본문

저는 2026년 5월 30일 오전 7시 5분 서울남부터미널 출발, 임실공용터미널행 호남고속 버스를 이용한 승객입니다. 당일 저는 정시인 오전 7시 4~5분경 버스에 탑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사님께서는 "미리 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취지로 여러 승객이 있는 자리에서 큰 소리로 저를 질책하고 폭언성 발언을 하셨습니다. 정시에 탑승한 승객에게 공개적인 장소에서 고성을 지르고 모욕감을 주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 상당한 불쾌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후 본사에 연락하여 해당 사안에 대한 조치 및 향후 징계 여부를 문의하였으나, 담당자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면 넘어간다"는 취지의 답변과 함께 "당직이라 잘 모른다", "월요일에 메모를 전달하겠다"는 답변만 하였습니다. 피해를 입은 승객의 입장에서는 회사가 사안을 가볍게 여기고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 또는 적절한 조치 2. 본 민원 처리 결과 및 징계 여부에 대한 공식 답변 대중교통은 승객을 안전하고 존중하는 태도로 운송해야 하는 공공 서비스입니다.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실한 조사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해당 해당지역내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N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1516406 기타 캠핑 팜

처리중

판매사기 N
김보람 10:03
1516405 식음료 메종드세르 최희영 09:57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09:56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09:5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09:5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09:50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09:48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09:38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09:35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09:35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09:32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N
고현숙 09:25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09:16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09:12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N
김대원 08:48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08:25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08:19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07:32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07:17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06:41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06: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