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전자 렌탈 종료 직전 as 미흡 및 재계약 강요, 계약 종료 후 유상as도 안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쿠쿠전자 렌탈 종료 직전 as 미흡 및 재계약 강요, 계약 종료 후 유상as도 안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동현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26-06-29 15:44:44

본문

저희는 1층 2층 모두 쿠쿠전자 정수기 5년 렌탈 이용자이며
현 문제 상황은 한 달 전으로 돌아가 1층, 2층 정수기 모두 온수 불량이었고, 2층 정수기 같은 경우 지난 1년간 온수 불량으로 인해 4회 정도 as 기사를 불렀으나 계속 문제가 되었었고,

렌탈 종료를 보름도 남겨 놓지 않은 상황에서 1,2층 정수기 모두 또 온수가 나오지 않아 매니저를 불렀는데 매니저는 as를 해달라니까 재계약 요구만 계속하다가 갔고 그 후에 as 기사가 왔는데 2층은 현재는 다행히 증상 안 나오고 있으나 문제는 1층입니다. 

1층 정수기 온수 안 나올 때 매니저가 어떠한 밸브를 잠그고 갔는데 as 기사가 왔을 때 그 밸브를 풀어보니 온수가 나와서 as 기사 입장에선 난감한 상황이었고, 하지만 아무것도 고치지 않은 상태에서 이대로 돌아가시면 추후에는 비용 발생하지 않냐고 묻자, 이 기계는 2층 정수기랑 다르게 단순해서 이렇게 고장 날 일이 없다 하셨는데, 그래도 찝찝해서 전문가이시니까 예상가는 부품 있으실 거 아니냐 물으며 as 해달라 하여 조그만 부품 하나를 교환해 줌

하지만 as 이후로 2~3주쯤 뒤 우려하던 대로 1층 정수기가 다시 온수가 나오지 않게 되었고 쿠쿠 고객센터와 매니저는 렌털 기간이 지났으니 유상 수리가 된다는 말만 계속하고 그래서 재계약 하라 하지 않았냐며 말하는데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매니저가 1층 정수기 관리하는데 평소에 건들지 않던 밸브를 고장 난 날에만 건들고 간 것도 이상하고 그래서 as 기사가 왔을 때 문제가 없어졌었고, 매니저에게 왜 밸브 건드렸냐니까 모르겠다 합니다, 그 밸브를 다시 잠가놨다가 풀어도 온수는 당연히 나오지 않고요.. 고의로 이런 상황 만든 게 아닌가 의심만 됩니다.

리고 가장 큰 문제는 고장 이후로 AS 해달라고 매니저에게도 고객센터에도 몇 번을 전화하였지만 한 달이 돼가도록 전화도 오지 않고 방문도 안 하네요. 심지어 온수가 돌아오길 기도하며 다시 틀어보면 사진과 같이 이물질까지 나옵니다. 저는 더 이상 쿠쿠전자는 이용할 생각 없습니다. 다들 참고해 주시고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까요? 원래 좋게 좋게 넘어가려 했으나 한 달이 되도록 AS 오지 않아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매니저님 오실 때 잘 부탁드린다며 참 잘해드렸는데 계약 종료 직전부터 종료 후에 이런 태도로 나오니 참 씁쓸합니다.

쿠쿠전자도 믿고 쓰는 기업이었는데 이러한 태도 너무 실망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562 유통 공영쇼핑 임주힌 18:40
1530560 식음료 마켓컬리 이보람 18:30
1530559 기타 한진 자동차 공업사 주창석 18:28
153055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처리중

냉장고 N
최영철 18:25
1530555 서비스 마이라이트 박은선 18:21
1530550 통신 주식회사 캠핑하자 박완식 18:13
153054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성현제 18:11
1530548 기타 가방

처리중

가방 N
김민정 18:11
1530547 유통 제니아

처리중

옷 반품 N
주현아 18:10
1530544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06
1530543 건설 리치빌딩 이양행 18:04
1530542 식음료 SK홈쇼핑 홍상혁 18:03
1530541 통신 티머니 김린아 18:01
1530540 생활용품 현대카드M몰 양세동 17:53
1530538 생활용품 옥션내 롯데몰 이정임 17:51
1530537 유통 서브마켓 김성원 17:51
1530534 통신 LGU+ 김영욱 17:44
1530533 생활용품 코닥어패럴 김보현 17:40
1530529 유통 걀러리아몰 강아름 17:37
1530528 식음료 서브마켓 이흔찬 17:37
1530525 통신 Cj온스타일 강영미 17:36
1530519 자동차 태승자동차 변영규 17:33
1530510 기타 대기구 필라테스 청담 미남 부산본점 오혜지 17:29
1530501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17:23
1530500 유통 올리브영 김나영 17:22
1530499 유통 서브마켓 송하린 17:19
1530498 생활용품 원진리폼 김희중 17:19
1530497 기타 쿠팡 노수희 17:18
1530496 기타 옥계동 피부과 의원 박파마 17:17
1530495 생활용품 테무 전성희 1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