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봉민김밥 ] 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3-10-07 19:05:58

본문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에 위치한 고봉민김밥가게에서 돈까스 김밥과 떡갈비 김밥을 각각
한줄씩 저희 어머니가 구매해 저에게 주셨습니다. 돈까스 김밥을 먹고있는데
계속 질기더라구요 특히 돈까스 씨ㅂ을때 질김이 더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아 돈까스가 좀 질긴가?
근데 좀 많이 질기네 하며 설마 김밥안에 뭐가 들어있을 줄이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 좀 질겨서 빼냈는데 이상한 길다란 투명한게 뭐가 쭉 나오더라구요?
이거 뭐지하며 그냥 돈까스 겉에 둘러져있는건가? 하며 이상을 느꼈지만 그냥 버리고 바보같이
계속 먹었습니다. 하지만 먹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처음 두세개정도는 돈까스가 질긴거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먹어보니 이건 뭔가 아니다 라고 딱 느껴서 그부분을 계속 씨ㅂ어봤는데
너무너무 질기고 이건 음식물이 아닌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당장 또 빼냈죠 빼서 펼쳐봤는데
웬걸, 이건 질감으로나 그냥 보이는거로나 누가봐도 비닐이더라구요? 나 참 기가 차서 아니 누가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게 할수나 있는거죠? 마법사인가요? 어떻게 하면 비닐이 들어갑니까?
신기하네요 그 비법좀 한번 배워나봅시다. 어떻게 하나하나 먹는거마다 비닐이 들어가 있을수가
있습니까? 아니 어떤 정신머리로 김밥을 싸시길래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냐구요
제가 앞에서 먹었던 그 질긴 이상한것들은 다 비닐이였단 소리지 않습니까
와 진짜 화나네요 뭔 이런일이 다있어요? 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생각도못했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올리는 일도 다있네요 정말 화가나서 본점에 연락했는데 시간이
6시까지가 영업시간이라 본점에는 전화못했고 그 다음 저에게 비닐을 먹여준 구포지점에
연락을 해봤더니 죄송합니다가 끝입니다 뭐하자는거죠 비닐이 나왔다는데 내가 지금
비닐을 많이 먹었다는데 죄송합니다가 끝인가요? 제 내장에 차곡차곡 쌓여있을 비닐들은
뭐 어떻게해야하나요? 누가 이 썩어빠진 비닐들을 빼주죠? 아니 죄송합니다하면 다인가요?
저도 그분들께 가서 비닐 쳐먹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되는거죠? 돈주고 김밥샀는데 비닐을
먹다뇨 저희어머니는 맛있는 돈까스김밥 우리 딸에게 먹이려고 돈썼지 그딴 더러운 비닐이나
먹이려고 돈까스김밥 사신게 아닙니다. 뭐하자는거에요 무슨 정신으로 일하시는거죠 저분들?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나는데요 고봉민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장난치나요 진짜 정말 실망이네요 아직도 제 목구멍에 비닐이 씌여져있는기분이네요
제 입안에 비닐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정지 하셔야 될거같은데요 김밥에다 비닐과 함께
싸주실 정도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지점 고봉민김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여 드시던 김밥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88 항공·여행 부킹닷컴 임선우 2026-06-24
152678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주진현 2026-06-24
15267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헌드렉스엑스 정수헌 2026-06-24
1526785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처리중

환불불이행 N
이윤ㆍ 2026-06-24
152678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소음 N
김혜민 2026-06-24
1526782 자동차 동김천현대서비스센터 박종영 2026-06-24
1526781 기타 미닉스 정은애 2026-06-24
1526780 기타 아르채움 강명수 2026-06-24
15267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처리중

환불 N
이현정 2026-06-24
1526778 식음료 다담

처리중

도가니탕 N
김정회 2026-06-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2026-06-24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2026-06-2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2026-06-24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2026-06-24
1526762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이윤재 2026-06-24
1526760 유통 대전복합터미널 1층 인형및 스티커 양말 파는곳 김영진 2026-06-24
1526759 기타 골든수 이윤지 2026-06-24
1526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주연 2026-06-24
1526755 통신 LGU+ 이영찬 2026-06-24
152675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4
1526753 생활용품 안다르 홍인서 2026-06-24
1526752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종혁 2026-06-24
1526751 기타 김정국한의원 오윤형 2026-06-24
15267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민아 2026-06-24
1526746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원호 2026-06-24
1526743 기타 쉐이크베이비 송지유 2026-06-24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2026-06-2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2026-06-24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2026-06-24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