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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전자 ] 쿠쿠전자 본사 무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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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균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10-22 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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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십니다. 쿠쿠전자에서 밥솥을 구입했는데 구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생겨 센터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누수로 인해서 본체기판을 다 갈아야 된다고 해서 갈았는데 이번에는 뚜껑쪽에 문제가 생겨서 뚜껑쪽을 또 다 갈아야 된다고 합니다. 센터에서는 본체쪽도 다 갈고 이번에도 교체하면 제품하나 새로 조립하는거랑 같다고 좀 이상하다고 하시는데... 본사쪽 품질팀등..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도 고객센터에서는 서비스센터와 통화하라고 합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접수된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수리해주고 수리비 청수할 수 밖에 없다고 하구... 물론 보증기간은 끝났지만 10년 20년 사용한것도 아니고.. 구입할 당시부터 문제가 있었던 거구.. 친척도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동일 모델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구요... 원래부터 제품에 하자가 있는 제품 같은데 본사쪽 대응이 너무합니다. 요즘 밥솥 하나가 20~30만원이면 좋은거 사던데.. 십오육만원 들여서 고치라구만 하구... 품질팀등 관련부서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면 어차피 고객센터로 전화 돌린다고 번호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밥솥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제품 하자에 대해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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