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티비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내역이 청구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쿡티비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내역이 청구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효희
  • 조회수 : 2,643회
  • 작성일 : 11-11-09 11:56:18

본문

061-323-8500 윤여은 명의로 된 KT 전화/tv/인터넷 요금납부와 관련 세부내역을 문의했더니 집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9월까지 하루에 몇번씩 성인영화를 봤다고 청구된 겁니다.
가족들이 식사하는 시간인 아침7,8시부터 집에 사람이 없었던 시간, 가족들이 다 같이 드라마나 예능을 보고있는 시간인 11시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봤답니다.

저쪽은 봤다고 내역이 나온다고 주장하지만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우리집엔 그런거 본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100번 k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기사님이 방문해서 said라는 기기 고유넘버와 우리집 인터넷 ip를 적어가면서
ip를 적어가는 것은 해킹이라던가 여러가지 소지를 확인하고 좁혀보기 위해 적어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뒤로 6번이나 전화를 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프로세스를 알려달라고.

근데 ''지금은 그 지역 전화국 기사님(과장님)이 안계시다, 오늘은 무슨 행사에 가셨다''
며 대답을 회피하더니 어제 kt 방통위 과장이란 분이 전화했더군요. 어떻게 기술적으로 확인했는지는 알려줄수도 없으며 그냥 그 집에서 본게 맞는걸로 확인되었으니 납부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기계에서 리모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에 스카이초이스 이용내역을 선택했더니 이용내역이 없다고 나온다. 고객의 기기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고, 이용내역이 없다는데 kt의 일방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이나 어떻게 확인했는지도 공개도 안한 정보제공을 믿을 수 없으니 다녀가셨던 기사님이 다시 방문해서 기기에 기록이 남는걸 나에게 확인시켜주셔야된다고 빙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오늘 아침에 지역전화국에서 전화가 오더니 방문해서 신분증제시하고 내역서 신청하고 난 뒤에나 기사님 방문이 가능하다며 제가 말하던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저희집 거실에 설치된 티비에서 가족들이 다 있는 시간에 누가 성인방송을 시청했다는 것도 믿을수 없거니와 kt측에서 이번 클레임이 진행되는 동안 보였던 태도가 불신감을 더 키웠습니다. 미국, 독일에서도 살아보면서 통신회사에 여러번 클레임 걸었던 적 있지만 이런 무성의하고 아무런 정보도 공개하지않고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본적이 없습니다.

kt가 기술, 정보등 모든 것의 우위를 독점하고 있는 입장에서 입증의 책임도 kt에게 있는데 아무것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한번방문해서 숫자 몇개 적어간것으로 본인들은 확인이 끝났으니 그냥 돈내라는 그런 요구는 도저히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희집 말고도 그런 피해사례가 많더군요. KT측에서는 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런 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시정해야 함에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돈만 내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지도않은 이용요금부과에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상품을 변경했거나 사실의 부당함을 내용증명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여 부당 요금에 대한 환급과 시정을 요구하기 바랍니다. 제보자님의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연락안됌 N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N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처리중

물품 미배송 N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1516232 서비스 웰덱스 이경휘 2026-06-03
1516214 휴대전화 삼성전자 (다정) 광진구 자양로76(02 2184 4602번) 최다희 2026-06-03
1516213 생활용품 REDILL 미오 2026-06-03
1516210 생활가전 셀트웰주식회사 안지형 2026-06-03
1516206 항공·여행 북한 게이레즈비언 사기결혼교육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5 기타 노랑교복 사업체 최민채 2026-06-03
1516204 건설 북한 건설 디자인 예술 미술 백화점 사업 최민채 2026-06-03
1516203 기타 플레디스 및 황소작가 최민채 2026-06-03
1516199 기타 예술인활동증명 최민채 2026-06-03
1516198 생활용품 fablefoxer 장지희 2026-06-03
1516197 항공·여행 Trip.com 정경용 2026-06-03
1516196 식음료 피나치공 일산풍동점 김승진 2026-06-03
1516195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희선 2026-06-03
1516194 유통 에이블리 - 에스비 김혜린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