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망통상 ] 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160회
  • 작성일 : 13-12-27 02:02:17

본문

제가 번개장터에서 바지네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한사이즈가 아닌 서개와  제가말한 사이즈의 바지하나를 보냈더군요 바로전화를 해서 사이즈가 다른게 왔다고 하니 그럼 죄송하다고 동부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물건을 받았는데두장만 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두장만 보내서 그렇게보냈는데 무슨 말을 하냐구요  제가ㅅㅔ장을 보냈다고 했는데도 믿질 않고  이곳저곳 택배회사 택배기사 한테도 알아봤지만  해결이  나질않고오히려 ㅈㅓ보고 처음부터 제가  원했던 사이즈의 옷을 보냈다고 우기더라구요  네장 다 똑같은걸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장이 사이즈가 없어서 다른 사이즈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전화 한 통도 없이 본인 생각 대로 한것이구요 이전에도 본인들이 착각을 한것같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사이즈가 두가지가 있다고 제가 그렇게 두개두개 보내라고 했다는둥  말이 계속 바뀌는거에요 번장에도 보면 사이즈는 프리 하나여서 그걸로 보내라고분명히 말샜는데도 소망통상에서는 제가 억지를 부리고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제가 안한얘기도 하면서 그만 우기라고 하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교환 시 일부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17:23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17:22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17:21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17:19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17:1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17:14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17:11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17:10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17:09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17:07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17:07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17:0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17:05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17:05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17:02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16:58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