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 중앙케이블 이중 청구 횡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 중앙케이블 ] C&M 중앙케이블 이중 청구 횡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섭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12-31 11:51:05

본문

C&M 케이블 TV의 이중 청구 횡포와 삼성아파트 관리 사무소 부실 업무처리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3년 동안 아무 이유도 모른 채, 이중으로 돈을 지불하고 있었다는 걸 며칠 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부로(2013년 12월 31일) 삼성아파트 단체 가입에서 해지되어 개별적으로 계약하라는 관리사무소의 방송을 듣고도 무슨 소리인지 몰랐었습니다. 저희는 이미 개별 계약으로 이중으로 돈을 납부하고 있었으니까요. 이사 온 후 관리사무에서는 삼성아파트는 중앙케이블 즉, C&M만 설치된다고 하여 시댁 명의로 가입되어 있는 C&M으로 교체하여 설치했습니다. 단체 가입되어 있다는 설명을 하지 않아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C&M에서 처음에는 한 달 비용이 10,000원이라고 하고, 세터박스를 마음대로 설치하고 가 놓고, 1년 뒤에 말도 없이 16,000원으로 비용을 올려 버렸습니다. C&M에 전화하여 왜 마음대로 가격을 올리느냐고 했더니, 세터박스를 설치해서 16,000원으로 올렸다는 것입니다. 이건 우리가 설치해 달라는 말도 안했고, 필요없으니 가져가라고 했더니, 10월에 가져 간다고 해 놓고 아직까지 가져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16,000원 상품으로 우리가 가입했다고 거짓말을 하여, 전화해서 따지니 다시 10,000원으로 내려 줍니다. 왜 자꾸 C&M에서는 가입하지도 않은 상품을 가입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이중 납부 된 돈을 돌려 주지 않는 파렴치한 행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삼성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단체 가입되어 있다는 말도 않고, C&M에 가입해야 한다는 책임지지 못 할 말을 하여 이런 사태를 벌였으니 책임져야 합니다.
 저희가 이사 오기 3년 전에 관리 사무소에서는 삼성 아파트가 C&M에 단체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희는 원래 계약되어 있던 C&M을 그대로 가져와 시청하였습니다. 관리비에 단체 가입 되어 공시청 유지비라는 항목으로 1,100원이 납부되고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억울하게 3년 동안 한 달에 16,000원의 비용을 이중으로 납부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단체 가입이 만료되는 이 시점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C&M 회사 직원이 개별 계약을 하려고 하는 판매 행위를 보고, 관리실에 전화 통화하여 이 모든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런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3년 동안 이중 납부된 월 16,000원의 금액을 돌려 달라고 하소연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관리사무소 직원은 이사 시 설명 안하고 매달 관리비만 챙겨 간 자신의 실수는 생각도 않은 채, C&M 담당자와 얘기하라며 담당자 전화번호만 가르쳐 주었습니다. 본인들은 책임지기 싫다는 행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관리사무소의 일이 무엇입니까?  주민 생활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사무실과 직원들 아닙니까?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C&M과 연락하여 돈이 이중으로 납부되었으니 돈을 돌려주라고 설득력 있게 변호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설명 안 한 관리사무소의 책임이 크니까요. 이사 와서 이렇게 이중으로 납부하고 있는 세대가 또 있을 줄 어떻게 압니까?
 제일 큰 문제는 C&M 측에 있습니다. 깨끗이 그 동안 납부한 월 16,000원(3년)의 금액을 돌려 주면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C&M 담당자 하는 말이 어이가 없습니다. 단체가입비 월 1,100원을 돌려 준다고 더 이상은 어떻게 해 줄 수 없다는 겁니다. 1,100원과 16,000원 중 어떤 금액이 더 큰 비용인지, 우리에게 어떤 비용이 더 큰 손실인지 모르고 저런 말을 하는 겁니까?  오히려 너무 잘 알고 있으니, 얼토당토한 저런 말로 회사 이익을 챙기려는 야비한 행태입니다. 
 C&M은 케이블 TV 업체 중에 대기업입니다. 소비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중요히 여기고 부당한 이런 일들은 가급적 빨리 해결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하루 빨리 3년 동안 월 16,000원씩 납부 된 금액을 돌려 주십시오. 지금 이 억울한 심정을 풀어 주고, 더 이상 다른 곳에 고발하지 않게 해 주길 바랍니다.
더불어, 신당동 삼성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들은 전화만 받으라고, 주민들의 관리비로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처음에 C&M에 단체 가입되어 있다는 말을 하지 않아 이 사태를 만들었으니, 주민의 이익을 위해 C&M측과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촉구합니다.
 C&M 중앙케이블 Tel. 1644-1100, 신당동 삼성아파트 Tel. 2236-849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의 부당한 요금청구로인해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당사업체의 부당한 요금청구와 동의없이 설치한 셋타박스 설치와 관련하여 관리 감독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1335번)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24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18:09
1528120 자동차 지엔에이 윤선영 17:43
1528119 기타 Glacier entertainment 김민철 17:28
1528118 항공·여행 오월드 최다연 17:27
1528117 서비스 소품이야기

처리중

원산지표시 N
박은주 17:26
1528116 기타 피디무역 김수정 17:17
1528115 기타 포에버의원 의정부점 김태윤 17:02
1528114 기타 투썸플레이스 김부진 16:47
1528113 유통 네이버쇼핑 장봉원 16:44
15281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기호 16:42
1528111 기타 어바웃펫 내 두잇디자인연구소 김효섭 16:39
1528110 통신 테무 이철수 16:31
1528109 생활용품 미니라라 위현지 16:18
1528108 기타 주식회사 스와레 어진 16:02
1528106 기타 주안역 지하상가 선물백화점 김현도 15:29
1528105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강윤서 15:15
1528104 항공·여행 Trip.com 마현식 14:54
1528103 유통 onedayall-mall

처리중

환불처리 N
오현애 14:37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13:59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13:28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13:11
1528097 식음료 어거스트이오 전혜솔 13:11
1528096 기타 인하우스(스마트라인) 박선우 13:09
1528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5
1528094 유통 당근마켓 바로택배 대한통운 김숙경 12:57
1528093 식음료 희원당 김소희 12:52
1528092 통신 LGU+ 강현선 12:44
1528091 생활용품 플라이데이/https://www.flyday.co.kr 전건식 12:22
1528090 유통 쿠팡 이만우 12:12
1528088 생활가전 LJ리싸이클, 품격이사 김다운 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