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카메라 배째라식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논카메라 배째라식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936회
  • 작성일 : 12-02-17 23:59:55

본문

얼마 전 남자 친구에게 캐논 익서스를 선물 받았습니다.
은색은 물량이 부족해 구입한지 약 2주 후 쯤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받아 본 제품의 액정이 미세하게 깨져있었어요.

당연히 새 제품을 구입한 입장,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의 특성상 깨진 액정을
그대로 사용할 사람은 없죠.

그래서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업체에서 캐논 쪽에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캐논에서는
< 우리 제조 과정에서는 이런 이상이 생겼을리 없다!
그리고 소비자의 과실일지도 모르니 일주일간 확인 작업을 거쳐야 한다.
만약 제품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액정을 교체해서 주거나 교환을 해주겠다 >
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건 뭔가요, 제품 상자를 뜯고 확인했을 때 미세하지만 눈으로 확인되는 액정의 깨짐에서
우선 화가 났고
무조건 적으로 제품 제조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리없다, 교환신청을 한 소비자를 믿지 못한다_고 말하는
캐논의 태도에 또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분명히 새 제품을 구입했는데, 만약 제품에 문제가 있을시
액정을 교체해서 주겠다_는 어처구니 없는
캐논의 배째라식 태도에 화가났습니다.


카메라의 기능이 어떻든, 카메라의 디자인이 어떻든
캐논 측의 태도 만으로 앞으로 다시는 캐논 제품을 구입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신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카메라의 액정이깨진 상태로 배송되었는데 이상여부 확인후 교환해준다고 하여 매우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14:30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처리중

회원권 환불 N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N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콜센터 N
김연아 10:53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10:47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10:38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10: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