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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렉스타 A/S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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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병혁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2-21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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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패딩을 2년전에 장만하여 올래 조금 입고 소매부위에 살짝 불에 대여 아주 작은 구멍이 났습니다.
1월 초에 A/S를 보내서 동드란걸 덧데서 수선되어 왔습니다. 하루가 지나자 떨어져서 다시 A/S 맞겼습니다.
찾으러 갔더니 똑 같이 하나 마나한 짓(손으로 살짝만 뜯어도 그냥 뜯어집니다. 마치 풀로 슬쩍 천을 발라놓은 듯이 제대로 접착이 되어있지 않은겁니다.)을 해 놓았길래 보기흉해도 좋으니 제대로 부착해달라고 했습니다. 세번째 찾으로 갔더니 똑같은 상태.... 결국 어제 (2월 20일) 돌려보냈습니다. 서면 접수해주는 직원도
민망하고 미안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겨울 다가버렸고 알아줄만한 기업에서 이런 바보같은 A/S를 하다니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가만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전화을 해서 항의를 하였습니다만 어떤 제대로된 조치를 하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년전 구입하신 패딩의 하자로 A/S후 받으셨는데 제대로 되지않아 같은 하자가 발생하였다니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내용연수가 경과하여 자연취화된 것으로 제조업자가 수선을 거부하여도 책임을 묻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류의 경우 제품 종류, 소재 등에 따라 내용연수를 정하고 있는데 내용연수란 정상적인 제품 관리하에서 제품의 기능이 살아있다는 기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당 기간이 경과한 이후에 문제가 발생되면 사업자에게 최저 잔존가치 수준 정도에서 보상을 받을 수는 있겠습니다.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안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러차례  AS를 맡겼지만 제대로 처리가 안돼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측에 내용전달했으며, 다시 수선 후 발송했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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