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터디 허위광고 교육생 모집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스터디 허위광고 교육생 모집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선호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02-24 16:14:37

본문

작년 4월달에 10급 공무원 관련 문의를 받고서는 믿어보기로 하고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저희가 상담받았던 내용은 " 수천개에 달하는 10급공무원 공고를 일반인이 알 수가 없다.
우리 회사에서 가입받아서 교육을 받으면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공고도 다 문자로 일일히 보내드리고 있다.
올 해(2011년)가 기회다! 올 해가 아니면 10급 공무원 시험과목이 변경될 수도 있으니까 빨리 준비하셔서
하시는게 이득이다!" 등등 사람을 속여가며 50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들어 가입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 매번 보내준다던 문자도 뜸하게 오더니 점점 오지도 않고 불만이 쌓일대로 쌓여서 작년 9월쯤 통화를 하였을 때 담당자인 김지혜 팀장이란 분은 아퍼서 오늘 출근을 못했다는 이야기와 다른 남자 팀장이라는
분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그 때 당시 남자 직원분 왈"제가 김지혜씨 담당이라서 저하고 이야기 하시면 된다는 말하며 하반기에는 많이 있을거라는 말과 믿어달라고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의 약속과는 완전 반대로 오늘 통화했을때의 이야기 왈 "김지혜씨는 퇴사했다. 남자분 성함을 모르느냐?그럼 나도 모른다. 당신이 결정해서 가입한거 아니냐..그럼 우리 책임 없다. 그냥 채용공고가 없으니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그냥 문자 기다리는거 밖에 없으니까 그냥 기다려라"라는 식으로 예스터디 관리과의 황어룩 여직원 분이 상담을 하시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그때 당시에 허위광고로 교육생 유치하신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그 분 말이 "그 것은 김지혜씨가 말한거니까 회사 측에서는 책임이 없다"라는 식으로 관리과의 황어룩 여직원분이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시는 분 있는지요? 1년동안 10급공무원 채용 관련해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은 가입할때는 비전이 있고 채용공고도 많고 다 좋다는 식으로 해놓고서는 이런식으로 허위광고로 나몰라라 하는 예스터디의 행태는 용서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가입 전에 예스터디에서 수신한 메일 내용입니다.
원본메일은 가지고 있습니다.

                                    10급공무원 교육원 예스터디 김지혜팀장입니다.

                                                                예스터디 www.yestudy.net 
                                                             

                                              교육부 김지혜 : 02-2082-6874  전국학습처 : 1566-2215

 

10급공무원은 도청, 교육청, 시청 등 각 기관의 실무를 담당하는 기능직, 전문직 공무원입니다.


사무, 전산, 통신, 기계, 토목, 건축, 보건, 위생, 운전 등 전문인력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문 직렬의 10급 기능직 공무원을 선발하게 된것입니다.

 현재 10급공무원의 경우 초창기 시험이기 때문에 고등학교 검정고시 수준정도로

9급의 고시수준에 비해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또한 아직 제도화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영어과목을 제외한

 "국사(국어.지역에따라약간씩다름), 일반상식"의 암기과목만

대비하시면 되지만,  2012년 부터 10급공무원시험도 영어과목이 포함될 예정이기 때문에

 10급공무원 준비하시려면 지금 준비하시는게 과목대비나 경쟁률 면에서 유리한 시기입니다. 

 9급은 일년에 한번, 두번꼴로 시험일정이 정해져 있지만

 10급은 수천개의 기관별 수시모집이기 때문에 연평균 10회이상의 채용공고가 있습니다.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만큼 경쟁률 또한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9급처럼 2-3년 장기적으로 공부하실 필요 없으시구요,

초기시행단계인 만큼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수준의 암기과목이기 때문에 4-5개월정도만 대비하시면 됩니다.

10급은 연령제한페지,  응시연령은 9급 준비가 어려운 30대분들이 대부분이며,

직장생활과 병행하면서 준비하실 수 있을 정도로 현재 난이도와 과목수가 적습니다.

10급의 경우 올해가 초창기 시험이기 때문에 공고가 많고 시험이 쉬우며 경쟁률이 낮습니다.

10급은 기관별 수시모집으로,

정부산하 기관(시청, 도청, 교육청, 법원, 노동부, 검찰청, 경찰청, 병무청...동사무소, 도서관, 우체국 등등)

각 기관별로 인원필요시에 각 기관 홈페이지에 별도로 채용공고를 하기 때문에

몇천 개에 달하는 관할기관의 홈페이지의 공고를 일일이 찾아보기란 사실 상 불가능합니다.

10급은 수시모집의 특성상 전국적으로 오프라인 학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온라인교육지원을 받으시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정회원 분들에 한해서 매월 수천개 각 기관의 수시채용공고문자가 발송되며

정회원 등록시 자격증부터 10급 전과목 교과과정이 4~5개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0급교과과정 이수 후 합격하실 때까지 교육기간은 무료로 연장됩니다.
 
등록기간 하반기등록 9월~11월 ※ 해당 지역에 따라 등록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울, 경기 500분, 인천 150분

전국 2000분에 한해서만

일부 교육비지원을 해드립니다.

 
상반기등록 2월~4월
    ※ TO정인원제로 교과과정이수교육이 진행됩니다. 
 
  예스터디 www.yestudy.net

  교육부 김지혜 : 02-2082-6874

  전국학습처 : 1566-221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공무원시험 교육원의 허위과장 광고와 관련하여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26-06-05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N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N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N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