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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토피아에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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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규임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03-06 13: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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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에 아이들 정장재킷 두벌을 드라이크리닝 맡겼습니다.
결혼식때나 입고 행사 있을 때나 입지 평소에 잘 안입는 옷이라
결혼식에 다녀와서 깨끗하지만 보관하려고 옷을 드라이크리닝 맡겼는데
옷을 찾아보았더니 옷 테두리 흰색천 부분에 오염이 있어 세탁이 안된다는군요
저는 깨끗한 옷을 맡겼는데 오염이 되어서 오다니...
매장측에서 소비자연맹에 심의를 신청해서
기다렸다가 오늘 결과를 받았는데 이 옷은 원래 물빠짐이 있는 옷이라
크린토피아 측에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는 결과입니다.
어이가 없어서 황당했습니다.
2년 전에 구입해서 지금까지 2번 세탁소에 맡겨서 아무 문제없이 드라이크리닝해서
잘 보관했던 옷이 여기 크린토피아에 맡겨서 옷이 오염된 상태로 왔는데
원래 그런 첫이라서 잘못이 없는는군요
옷의 브랜드인 모크베이비는 부도난 회사라서 서비스센터도 없습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데 소비자연맹에서 심의 결과가 이렇게 나오면
아무런 배상도 못받는 겁니까?
다시는 크린토피아에 옷 안맡길거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맡긴 의류에 오염이 되었는데 세탁소에서 심의맡긴결과 보상이 어렵다고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본회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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