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사라진 후 택배기사님께 문의 드렸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이 사라진 후 택배기사님께 문의 드렸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미
  • 조회수 : 306회
  • 작성일 : 12-03-29 11:14:38

본문

3/20
화장품 세트를 인터넷에서 주문하여 결제를 한 뒤

3/21
 2~3시간 정도 집을 비웠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배송이 어디까지 왔나 궁금하여 운송장 번호를 조회하여 확인하니 배송 완료가 되어있다고 하였고 시간이 6시경인지라 대한통운에 전화를 하여 (자동응답기?로 조회했습니다.) 택배기사님의 번호를 받았습니다.
연락을 드렸더니 택배물을 현관문 앞에 놔두었다고 하시기에 황당하여(집의 구조상 현관문 앞에 두면 가져가라고 광고하는 것과 같습니다.) 분실 되었으니 오셔서 확인 하라고 하였고 택배 기사님께서는 7시에서 8시 사이에 오셔서 확인을 하시더니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셨습니다.
저에게 전화, 문자마저도 하지 않으셔서 왜 안하셨냐 물으니 "그러니까요? 왜 안했을까요." 이러시더니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제 말도 듣지 않은 채 그냥 가셨습니다.

3/22
저는 대한통운 본사에 전화를 하여 이것에 대해 문의를 하였고 대한통운 본사에서는 택배기사에게 방문하라 이야기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12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없으시기에 언제쯤 방문하시냐 물으니 경찰이 갈 때까지 기다리라는 대답을 받고 다시 대한 통운에 전화하자 택배기사님께서는 그때서야 방문했습니다.
저와의 언쟁중 택배기사가 현관문을 닫고 나갔고 무엇인가 부서지는 소리에 깜짝 놀라 택배기사를 불렀으나 무시당하였고 현관문을 보니 유리가 모두 박살나서 다시 대한통운에 연락하였습니다.

대한통운에서는 다시 택배기사를 보내겠다고 하였으나 택배기사는 저의 연락을 피하였고 그에 저는 경찰에 연락을 하여 택배기사의 방문을 약속 받았습니다.
경찰에 연락하자 사고처리를 하여 제가 구입하였던 물품과 같은 제품을 보상하겠다는 약속과는 달리 제가 꾸준히 연락할 때마다 죄송합니다 이야기만 하고 확인 후 연락을 주겠다고 말을 하나 지금까지 확인 후 연락은 오지도 않고 물품조차 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 이용중 기사분이 임의대로 물품을 현관앞에 두고 가 분실이되어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N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N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처리중

서비스 안됨 N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N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N
이효진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