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as정책이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라 as정책이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대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2-04-09 22:40:50

본문

오늘 오전 신림역 근처에 있는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터치불량으로 찾아갔는 데 무상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고객과실이라며 유상 수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분명 1년 무상 as라고 적어놓고 작은 충격과 약간의 침수 흔적에도 소비자 과실로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리를 진행하신 기사분도 아예 침수는 아니지만 빗물이나 높은 습도로 침습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상 수리로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싼 스마트폰을 사서 일부러 떨어뜨리거나 물에 빠뜨리지도 않을 뿐더러 모바일기기라면 당연히 들고 다니는 것이기에 사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손상에 대해 무상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어떤 고장에 대해 무상수리가 가능하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자연발생한 고장의 경우에만 1년간 무상 수리라고 한다면 아무리 기기 자체 결함이더라도 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당장 휴대폰을 사용해야 해서 비용(86,100원)을 지불하기는 했지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 환불에 대한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터치불량으로 A/S받으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제품 자체의 하자로 인한 불량의 경우에는당연히 무상수리가 원칙이나 터치패드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고장이라면 유상 수리가 진행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11:15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11:14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11:13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11:11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N
박재순 11:05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11:04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