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쿠폰 유효기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목욕탕쿠폰 유효기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라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4-17 08:56:22

본문

제가 동네목욕탕쿠폰을 사서 3월까지 였는데
수술하느라 제 날짜에 다 소비를 못했어요.

유효기간이 얼마안남았는데 수술스케줄로 인해 날짜안에 다 소비를 못할거 같다고 유효기간이 넉넉한 쿠폰으로 바꿔달라고 기간이 지나기 전에 방문해서 카운터에 얘기했더니 지나도 받아주니 그냥 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지난 주말에 가서 보니 다른 카운터 직원이 노발대발하면서 남들도 다 찢어버리고 갔다며 막 흥분을 하더라구요 정상가를 내고 들어가던가 남은 쿠폰은 못쓴다면서..

제가 쿠폰을 구입한 이후에도 목욕탕행사로 싼 쿠폰에 계속 발행되었는데 왜 이렇게 처신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다른 목욕탕은 그냥 다 받아주는데 이 동네 장사하는 곳에서 인심잃게 왜 이러는지 법적으로 영 가망이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11장 남아서 버리긴 아깝거든요.

법적 근거가 있으면 카운터에 가서 얘기할려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목욕탕에서 발행한 쿠폰의 사용기한이 지났다며 쿠폰사용을 거부하는 업체로인해 정말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용기간이 해당쿠폰에 명시되어 있다면 환불요구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되며  단, 사용기한이 명시되지 않았거나 쿠폰에 명시된 유효기간이 너무 작은 글씨거나, 해당 약관 내용을 충분히 고지하였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라면 약관법에 의해 이의를 제기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18:02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18:01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17:5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17:57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17:56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17:55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17:52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17:50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17:49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17:43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17:43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17:32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17:27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17:25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17:25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17:23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17:22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17:22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17:21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17:17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17:14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17:11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16:5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16:55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16:47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