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텔레콤이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텔레콤이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홍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2-04-17 12:29:43

본문

70세 고령의 장모님이 사위인 저의 집에 사시면서
LG U+에 인터넷, 인터넷 전화, 인터넷 TV를 가입하였다가
가정 사정으로 별도로 이사를 가시게 되어 해지를 요청하였는 것이
작년 11월이었는바, 현재 서비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대여 기기들도
철거하여 보관하고 있는 상태로 회수를 요청하고 있는데도 이를 회수해
가지 않고, 요금은 계속 은행에서 인출해가고 있으며, 계속 해지를
요청하는데에도 고객 센터에서는 70세 노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야
해약이 된다는 앵무새 같은 소리만 되뇌이고 있는 LG 텔레콤의 
횡포에 대하여 시정 조치를 요구합니다.
70세 노인이 직접 전화를 거실 수 있다면 문제 해결이 어렵지 않으나
이는 여건 상 어려우며 신분증을 Fax로 보내 주겠다는데에도 이를
거부하고 있는 것은 명백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으며
서비스를 사용치 않는데에도 은행에서 요금을 계속 인출하는 것은
명백히 횡령 행위임이 틀림이 없으니 이에 대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연세가 많으신 장모님께서 해당업체 인터넷 가입후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셔서 해지요청을 하셔야하는데 직접 하실수없어서 신분증 보내드리며 해지요청했는데 처리거부 하면서 요금인출이 되고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또한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09:22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09:21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09:17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09:05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09:04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09:03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08:34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08:08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07:37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N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