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대문 apm에서 생긴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소희
  • 조회수 : 1,616회
  • 작성일 : 11-12-04 17:52:33

본문

12월2일 금요일..저녁...9시쯤넘어서....코트 두벌을 구매했습니다

옷하나는 입자마자 단추가 끊어지고

옷하나는 원단이 잘못된것인지 흰가방 핸드폰케이스에 물이 들었고요

환불을 요청을 하러 갔는데

제가 오히려 관리를 잘못하여 제품에 문제가 있느냥 기존에 가방에 자체가 문제있냥

얘기를 하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어이가 없어 다른 제품에 옷을 비벼 보여 주겠다 말을 하자 그런일은 여태 한번도 없었다며

확인을 거부 했고 옷살때 옷을 왜입어 봤냐 옷을 벌써 입어버려서 환불이 안된다 라고 말하더군요

그런 문제로 언성이 높아지자

반말을 뱉으며 제품이 문제 될것 같으면 백화점가서 사지

이런데서 사냐는 당치도 안은 말을 하며 큰소리가 오갔습니다.

큰소리가 오가자 관계자가 왔고 그제서야 인심써서 환불 해주는 듯

환불 해줄테니까 가라는거 였습니다.

당연히 산지 7주일도 안된 제품을 환불할 권리가 있고

더구나 제품에 하자까지 있어 환불을 요청 하였는데 이런 모욕을 당했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옷을 사놓고 오히려 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고 왔습니다.

환불은 물론 제품의 문제로 시간적 정신적 금전적(교통비.가방.케이스)

손해에 대한 보상을 요청하는 바 합니다.

물론 해당 건물의 소비자센터에 접수 한 상태이지만 담당자 출근시 연락 하기로

했지만 연락주기로 한 시간이 한참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혹시 모를 하자 제품의 교체 때문에 아직 환불 하지 안고 제품을 가지고 온 상태 입니다.

이 억울함을 처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에서 발생한 이염 현상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의류의 경우, 구입 후 7일 이내에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가방에 대한 이염은 이염 및 오염 가능성에 대한 안내가 없는 경우 코트 제조 업체가 해당 하자에 대한 위험성을 소비자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책임이 크므로, 이에 대한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17:50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17:50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17:49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17:45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17:45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17:40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17:40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17:35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17:32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7:30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17:29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17:2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17:23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17:1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N
김혜미 17:12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17:06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17: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17:02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0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16:57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N
이채원 16:53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16:50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16:49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N
유지호 16:47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16:4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16:36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16:26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N
남연수 16:22
1516654 통신 KT 전지영 16:12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1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