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가구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송가구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석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2-05-02 08:58:19

본문

1. 옥션을 통하여 노송가구 면피가죽쇼파 카우치를 구매하였다.

2. 카우치부근에서 약2시간 tv 를 시청한바, 허리와 엉치뼈가 아파왔다. 그후 저의 집사람도 그쪽에 않아 휴식을 취하자 허리와 엉치뼈 부분이 아팠다고 한다.
수일후 다시 그쪽에서 2-3시간 수면을 취한후 엉치뼈가 쏙 빠지는듣한 통증으로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수일간 받고나서야 몸이 나았다.

3. 노송측에 전화를 하여 카우치 않는부근이 푹 들어가 이에 대하여 보강할것을 요구하였던바, 노송측의 배송기사라는 한 사람이 나와 저의 집사람이 상황설명을 하였던바 본사측에 연락을 하여 연락을 준다고 한후 귀하후 주일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라 본인이 옥션편에 연락을 취하여 반품을 요구하였던바,

4. 노송에서 다시 기사라분이 나와 카우치부분이 푹 들어가 엉치뼈가 아파 병원에 치료를 받았으니 그부분에 대하여 보강을 해주던지 반품을 요구하였던바, 하는말이 외견상으로는 이상이 없다며 귀가하였다.

5. 그후 또 소식이 없어 다시 옥션을 통하여 반품을 요구하였던바,
노송측에서 하는말이 자칭 전문기사가 정검결과 외견상으로 이상이 없다며 허리가 문제가 있었던것이 아니냐, 사용을 잘못하는것이 아냐냐는등 말이 않되는 말을 늘어 늘어놓으며 짜증나는 변명이며 반품처리를 할수없다며 법적으로  처리하라는것이다.

6.사용상 엉치뼈가 아파 병원치료할정도이니 이에 대한 강력한 반품처리를 요구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쇼파를 이용함에 있어 쇼파 하자가 아닌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불편을 이유로의 교환이나 환불은 어려워 보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의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 1년 이내 유상수리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07:23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07:10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07:01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22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