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미션 보증수리 중고(재생)부품사용!!! 어떻게 조치되는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미션 보증수리 중고(재생)부품사용!!! 어떻게 조치되는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복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05-06 14:35:55

본문

안녕하세요..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입장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돼 문의드립니다.
2011년 기아 올뉴모닝 신차를 구입해 8개월째 타고있는 구매자입니다.
구입초기 자동변속기인데 마치 수동변속기 기어변속시 클러치 급하게 떼면 기어걸린현상과
변속후 급출발시 차가 튀는현상 및 운행시 까를르 까르르 소리로인하여 보증수리를하게
되었습니다. 영업사원을 통해 정비를 마치고 정비 명세서를 보니
오토 트랜스 액슬 어셈블리 라는 부품이 (일명 미션) 구분 C 로 중고품(중고재생품포함)이라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좀 어이가없어 물어보니 기아 정비업체에서 하는말이 참...납득이 안되더라구요
예전에는 이런경우가 발생하면 차를 일주일 입고시켜 미션을 분리해 재조립수리했다며
지금은 미션 알맹이는새거이고 케이스만 재사용이라고 납득이 안되는 해명을 하더라구요
소비자 입장에서 그말이 납득이 됩니까~? 중고재생품이아니라 하는데....
그래서 기아서비스 080-200-2000에 전화해 본사 기준이 뭔지 알고싶어 전화하니
경산서비스 총괄로 안내 하네요....
소비자 입장에서 신차를 구매하면 보증수리 기간에는 신품으로 부속을 교체하는게 기준아닌가요???
다른분들도 미션수리하신분들 정비명세서 확인 잘하셔야할듯합니다.
이런 부분에 기준을 아시는분 답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차량 이용 중 미션을 보증수리기간중에 교체했는데 중고(재생)부품이 사용 되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68 통신 마이크로프로텍트 정원우 11:44
1521567 유통 테무(손녀상회) 이기옥 11:37
1521566 기타 댕스팟 김예나 11:36
1521565 식음료 스타벅스 문은정 11:35
15215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윤정 11:26
1521563 통신 KT 정재헌 11:24
1521562 통신 KT 정상헌 11:22
1521561 생활용품 진법유이커머스 유한회사 박광춘 11:16
15215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용득 11:15
1521559 생활가전 코웨이 최석준 11:15
1521558 기타 조은옷수선 김국희 11:09
1521557 생활가전 더클러

처리중

as불만 N
조승연 11:04
1521556 생활용품 THOME

처리중

기기 결함 N
신영은 11:02
1521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00
1521554 자동차 재규어 김상태 10:56
1521553 생활용품 krbysyhb 정옥 10:55
1521552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10:50
152155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현 10:49
1521550 통신 울산시 달동위치 J-모바일 곽성미 10:46
1521549 기타 에이원베이비 한성현 10:44
1521548 기타 야놀자, 송탄 호텔 아미고 편택송탄점

처리중

숙소 사기 N
정성윤 10:43
1521547 생활용품 베리쉬 이혜경 10:41
1521545 유통 니쁜스 봉서희 10:35
1521544 유통 쿠팡 김치호 10:33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10:31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10:31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10:31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10:31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10:30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N
이진규 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