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용중인약성분의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복용중인약성분의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경임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5-07 02:45:52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대구에사는50대여자입니다.조절되지않는식욕때문에
아는분의소개로.(대구는이병원문전성시).지금7개월정도넘었지싶어요.기억력도감퇴되는것같네요.
가장 중요한것은 살은 빠지고 있는데 어느정도 먹으니까 병원에서금기하는 음식을 살면서 안 먹을수 없죠.
그런데 성대에 문제가 있어.전에는 노래100곡도 이상없을 정도였는데 목에 이상이와서
말을 많이 하면 답답한 것이 이비인후과에서는 암은 아니라했지만
겨울에2012년1월부터3월까지밖에서 일을 해서 찬바람때문인지 알았음.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본결과.약때문인거 같음,전에약먹던것보다 약이 칼라플한후에 타는목마름처럼 계속 입이마르로.혀천장까지.
예효...살빼다가 내 몸 이상에 전부 무리가 생겼어요.이 약 성분을 의뢰할 곳은 어디인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아니면 어디다가 고발하는곳을 아시는지.얼마나 답답했으면 속으로 앓고있다 .이 시간에 글올리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약먹으면 안된다.했는 이유알겠어요.그런데 3개월약먹고.3개월은 요요약먹으면 된다해서 시작한 다이어트약을 그쪽에서는 살이 많이 안빠진다고 하니 장기간 계속 처방받고 복용하고 있음.이건 여러사람들에게 원인없이 당하는것.같아 긴 장문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용하고계신 해당다이어트약의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17:30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17:26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17:17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5 식음료 RateCheckerbak CryptoVibebak 16:45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