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해지관련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앙일보 해지관련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1,932회
  • 작성일 : 12-05-08 11:22:11

본문

지난 4월에 중앙일보 김**과장이란 사람에게 공연서비스 가입권유를 받았고<br>
4일후에 저에게 필요치도 않고 가격도 비싼거 같아서 해지신청을 하였습니다.<br>
그런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회원카드및 이용약관을 저에게 보냈고 해지신청을 하려면<br>
카드를반송을 하라고 했습니다.해지신청을 했는데 카드는 왜 보낸건지 의아했지만 반송을 하고 <br>
해지신청을 했는데 그후로도 무비위크란 <br>
주간지를 계속해서 발송하여 받아보았고 받은 책자는 포장도 뜯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br>
그런데 오늘 해지신청이 됐다면서 위약금으로 월이용요금 18500원과 카드제작비 2만원을<br>
청구 한다고 하더군요.<br>
보내준 책자도 반송해야 되며 그 비용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더군요<br>
저는 서비스 이용도 하지 않았고 카드 제작이 들어가기도 전에 해지 신청을 했는데 그 요금을<br>
부과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
서비스 해지 하는데에도 4주정도 시간이 걸리고 서비스 받은 내용도 없는데 요금까지 내라는건<br>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br>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신문사의 구독을 신청하고 4일이후 해지요청을 하였는데 대금이 청구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구독자의 구독거절 의사표시 후 임의 배달된 신문대금은 전혀 납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표시한 후에도 투입되는 신문을 끊기란 쉽지 않은 일이나, 수거하지 않은 신문대금의 청구행위는 부당한 행위이며, 부당하게 청구된 신문대금의 납부거부에 대해 다시 한번 해당 지국과 본사 측으로 서면(내용증명이나 신문사 게시판)을 통해 의사를 전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 발송하여도 미해결시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 로 조정 신청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17:09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17:08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17:06
1520227 기타 Cj 최진희 17:03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02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17:00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16:58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16:58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16:56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16:53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16:47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16:47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16:46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16:45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16:43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16:42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16:38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16:37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16:36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16:35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16:35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16:35
1520193 생활용품 라샘

처리중

배송비 관련 N
권지은 16:33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16:32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16:29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N
구민서 16:26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16:24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처리중

항공권 환불 N
양효진 16:18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N
라하맘 16:13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1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