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담합후 가격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PC방 담합후 가격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부안남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5-21 11:37: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부안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저희 부안 PC방 업계의 부정당한 가격인상에 대해 고발하려고 합니다.

매번 추석 때나 설날때 이벤트 마냥 담합해서 일정기간 가격을 올려서 받다가

이번에 서로 담합을 했던지 기존의 1시간 1000원 하던것을 1200원으로 가격을 인상해서 받고 있습니다.

말로는 물가 인상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올렸다는데

물가는 여기만 인상됐나요 다른 지역은 안올랐나요?

200원 별거 아닐지 모르겠지만 3시간을 예를 들어 1000원일때는 다 채워도 3000원이던게

이젠 2시간 20분해도 3000원이 훌쩍 넘습니다.

솔직히 안가면 그만인데 부정당한것 같아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하시고 뭔가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담합이란 동종업체들이 서로 짜고 가격을 올려받는거잖아요

그리고 담합은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꼭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PC방의 가격이 인상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5 식음료 RateCheckerbak CryptoVibebak 16:45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16:44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16:44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16:42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엄미경 16:40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16:37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16:36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16:36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16:32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16:31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16:31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16:28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16:25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16:24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4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16:23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16:22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16:22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16:1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16:13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