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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NDY 의류 하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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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주용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5-27 17: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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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ANDY의류  평택AK 점 에서 상담후 구두를 구입 했습니다.
제 결혼식날 예복에 신을것이란 말에 점원 분이 추천을 해주더군요,
적은 금액이 아니었기에 괜찮겠거니 믿고 브라운계열 의 제품으로 구매 하였습니다.

하지만 믿었던것과 달리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더군요...
(구두 코에 구두 굽이 닿으면 구두 색이 심하게 벗겨집니다.)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 대량의 제품을 생산하다 보면
문제가 있는 제품이 판매될수도 있겠지요...

평택 AK 점에 전화를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방문의 의도는 교환 또는 A/S 가 목적이었습니다.
점원 두분이 계시더군요, 제품 상태를 보여주니 표정이 안좋게 변하며 원래그렇다네요.. 오히려 자기구두를 보여주며 자랑스럽게...잘까진다고.... 제품하자 홍보합니까??
(원래그렇다...첨부터 어이가 없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말해주니 전부 펄쩍 뛰더군요??그런구두가 어딨냐고??

다시 말하더군요,고급소재가 더 색이 잘까진다고 (구두를 신는 업종이라 고가제품 많이 착용하는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제품은 처음입니다.) 비싼게 색이 더 잘까진다라...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뭘좀 알고 말하란듯이 정말 "불친절" 하게 얘기하더니,  약품처리해서 티안나게 해준다더군요 ..등지고 있길래 뭐하나 봤습니다.. 한쪽 구석에서 구두와 같은색의 구두약으로 색칠공부 하고있더군요....또 신다가 까지면 구두약으로 색칠하면 된답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 TANDY 는 A/S를 위처럼 합니까?? )
한 1분가량 색칠하더니 티가 덜난다고 다되었답니다.....어처구니가 없어 웃음이 나오더군요...

한명은 뒤에서 째려보고 있길래 불쾌해서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한마디 던지시더군요, 잘신는 사람은 깔끔하게 잘신는 답니다,
제가 더럽고 지저분하게 못 신는겁니까?? 단한번 신었는데요?? 
아니면 다리를 벌리고 걸으란 겁니까?? 그럼 결혼식장 들어갈때 다리 벌리고 들어갈까요??

저렇게 서비스 정신 부족하고 기본적인 고객 응대도 안되는 불친절한 사람들 한테  고액을 지불하고 제품을 어떻게 구매하겠습니까..?
처음엔 A/S 가 목적이었지만 정말 웬만하면 그냥 신으려했지만..
너무화가납니다.

저위에 말한 점원 두명때문에 
앞으로 절대 평택 AK 로 안갈뿐더러 주변 사람들과 저는 절대 TANDY 제품 이용안할생각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절대 비추 입니다...절대로..

 위에 두사람은...서비스 업종을 못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서비스업종에 종사할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고용 기준이 뭔가요 고객 성질나게 해서 교환처리 않해주고 돌려 보내는건가요??

글이라 생략한부분 까지 다하면 오늘 일을 못할것 같아 여기까지만 합니다 ..
도와주십쇼 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 여러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두 하자에 대한 직원들의 불친절한 응대에 많이 불쾌하셨겠습니다. 신발류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이내에 신발하자시 수리-교환-환불 순으로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불친절함이나 서비스는 품질에 대해서 요구되는 수준이나 기준이 없고, 사업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어 규정을 어겼을 경우에는 문제제기가 가능하나 불친절 등 서비스 품질에 대해서는 간섭하기 어려움을 양지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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