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주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12-06-13 17:15:15

본문

예전 살던집에서 LG 유플러스를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이용했습니다.
오래된 집이라서 신축 공사를 하게됐고 사용하던 LG 유플러스가 계약기간이 남아서
정지 시켜놓고 신축공사를 시작했고, 신축공사중 통신공사 기간에 통신케이블을 묻어야할 시기가되어
LG 유플러스에 수차례연락을 하여 통신케이블을 설치하러올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LG 유플러스측은 서로의 부서가 아니라는 얘기만으로 전화를 돌리면서 책임을 회피하더니
나와달라는 통신공사기간을 한달이 넘도록 연락도 없었습니다...

LG 유플러스만 기다리면서 공사를 지체할수없어서 통신공사없이 신축공사를 진행했습이다.
통신공사를 기다리면서 지체하느라 허비하는 손해비용이 막대합니다...
맞춰논 일꾼 비용을 허비했고, 입주기일이 늦어지면서 지불해야할 은행 이자가 늘어났습니다.
청구서를 떼서 신청할수있습니다.

그런데 현제 유플러스 측에서는 오히려 자기들에게 해약 위약금을 물으라 얘기합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가 막힌 일이 있을수있습니까.??
 LG유플러스처럼 고객센터가 서로 의사소통이 안되고 피드백이 안되는 곳은 처음봅니다.

저는 소비자고발원을 시작으로해서 민사소송을 할예정입니다..
통신사의 횡포는 대기업이라는 이유로 어이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횡포를 그냥두고볼수없습니다.

신축공사는 하루가 연기되면 비용이 하루 인건비가 최소 60만원에
은행이자가 하루단위로 5만원 정도입니다...
스트레스를 얘기하자면 이루말할수도없습니다.

LG 유플러스 이용하고싶지도않고 해약하기만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결합상품 이용중 살고계시는집 신축공사를 하게되셨는데 공사기간동안 통신케이블공사도 같이 해야하는데 통신사측에서 케이블 설치하러 오지않아 한달뒤에 공사를 하게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보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N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은애 2026-06-09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9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8 항공·여행 Shipownership association 최민채 2026-06-09
1519017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처리중

환불미진행 N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10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09
1519009 기타 LED 다이어트 내적몸치료, 큐티클각질 세신 개인샵, 태닝과 고압산소치료, 잇몸성형과 스케일링, 보톡스와 윤곽

처리중

비용 불만 N
최민채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