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만 먹으면 머리가 아픈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빙과만 먹으면 머리가 아픈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명현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2-06-14 21:16:38

본문

일전에 인근 이마트에서 10개 5천원가량 하는 해태 빙과를 사서 먹고 있는 중인데

지금까지 4개 남겨 놓고 6개 먹었는데 그 중 세 개에서 머리가 아팠음.

대체 왜  어떤 빙과를 먹으면 머리가 아픈건지

난 개인적으로 지저분한 음식점에서 먹은 음식 때문에 죽다 살아난 적이 있어서

그 이후 문제 있는 음식이 들어오면 바로 신호가 오는 체질.

궁금해서 여기 글 올려 봅니다.

혹시 이런데 글 올린다고 식품 위생검사 따로 하리란 기대는 안하지만

혹 나와 같은 증상을 가진 사람들이 또 있으려나 해서요...

그 빙과 혹 무슨 문제 있는 거 아닌지?

가령 제조 과정에서 위생 불량이나

어떤 불량품을 섞어 파는 건 아닌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빙과류만 드시면 머리가 아프신 이유는 개인적 체질인 경우도 있으며 또한 제품의 특정한 성분으로 인한 경우도 있으니 제품의 성분 검사 관련하여서는 식품의약안전청에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N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은애 2026-06-09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9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8 항공·여행 Shipownership association 최민채 2026-06-09
1519017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처리중

환불미진행 N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2 유통 롯데온 최민채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10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26-06-09
1519009 기타 LED 다이어트 내적몸치료, 큐티클각질 세신 개인샵, 태닝과 고압산소치료, 잇몸성형과 스케일링, 보톡스와 윤곽

처리중

비용 불만 N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