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의 품질보증환불 지연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의 품질보증환불 지연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란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6-20 10:06:26

본문

저는 2011년 2월에 삼성화재에 어린이 실보험을 가입했습니다.
치료비 청구를 했다가 고객 고지의무라 하여 일방적인 해지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삼성화재 보상팀에 서류제출후 심사를 거쳐 품질보증환불 조치가 내려져 해당 영업소에 처리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영업소의 소장의 안일하고 불성실한 태로로 지금까지 환불조치르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피하고 전화해도 본인은 전혀 잘못이 없는듯한 태도로 일관하며 차일피일 미루며 시간만 보내며
고객이 지쳐 포기하게 하려는듯 한 기분이 들게합니다.
그일로 인해 저의아이는 아직 중학교 2학년밖에 되지않았는데 타회사에 보험을 가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험회사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하며 안일한 업무처리에 화를 참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본사의 업무처리에도 불만이 있습니다.  아무리 업무처리가 그렇다고 해도 보상팀에서 영업소에 지시후 확인절차를 밟아서 고객에게 확인해야 하는게 아니가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사에 자녀분 실비보험 가입후 치료비 청구하셨는데 고객고지의무라 하여 해지통보 받으시고 보상팀 서류제출후 환불받기로 하셨는데 해당영업소장의 불성실한 업무태도로 처리지연되고 있어 큰 피해를 보고 계시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영업소쪽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환불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55 기타 썸띵 곽재현 19:07
1519654 생활용품 https://d1bjm8hndtd88z.cloudfront.net/detail/Y02j9r0TxDdzcMqBDFne?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830678471&adset_id=196720727416&ad_id=808103819519&opt_id=631957&aatid=5269556452&gad_source=2&gad_campaignid=23830678471&gclid=Cj0KCQjw_vnQBhCxARI 조미정 19:07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19:05
1519652 건설 삼성물산

접수

불쾌 N
최민채 19:03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19:0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18:58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18:47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18:46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18:43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18:42
151964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8:4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강민지 18:40
1519643 식음료 BHC 이정근 18:37
1519642 기타 꾸밈E&C 양지영 18:32
1519641 생활가전 LG전자 정은하 18:27
1519640 기타 플랫폼 유재희 18:20
1519639 생활용품 버켄스탁 편현범 18:18
151963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이재빈 18:15
1519637 기타 나세르의원 한지은 18:13
151963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고민지 18:13
1519635 식음료 배달의민족 안율태 18:03
1519634 생활용품 하나생활건강 조규하 18:01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17:56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17:5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17:46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17:41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17:4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17:29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17:26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1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