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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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몬 업체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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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경낭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7-06 1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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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몬이라는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업체를 그냥 두어서는 안되겠다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티몬이 소셜업체인거 다 아실겁니다.
반값이라는 큰광고를 통해 홍보를 하면서 실상 알아보면 타 인터넷사이트보다 싸지도 않으면서 싸다고 광고를 하지요.
몇번 허위광고에 당했지만 내가 선별해서 쓰면된다고 생각해서 조금씩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호텔할인티켓이 나와 구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정이 생겨 예약 날짜에서 5일을 앞두고 못가게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티몬 고객센터에 1차로 7월 2일에 상담을 하였습니다.
그상담원이 전체환불은 안되고 5일 남으셨기때문에 q&a에 나와있는 정책에 따라서 20% 공제하고 환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담당자가 연락드릴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안와 2차로 7월3일에 상담했더니 똑같은 내용으로 가능하다고 확인받고 담당자가 연락갈꺼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또 오지 않아 3차로 7월 5일에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내용으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되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7월 6일 4시쯤 처음에 담당했던 상담사가 전화하더니 자기가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정책을 잘못알았다며 환불자체가 어렵다는 어이없는 소리를 하는것입니다.
자신의 오내용으로 인해 내가 피해보는건 상관없고 회사자체에서는 조취를 취해줄 수 없다는겁니다.
그럼 오내용을 전달받은 저는 그냥 그대로 손해를 보라는 겁니까??
돈은 77,440원 어떻게 보면 얼마 안되는 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회사에서 취하는 태도가 정말 괴씸합니다.
교육을 잘못시켜놓은 티몬에선 직원의 잘못으로 인한것이니 어쩔 수 없다는 내용뿐이었습니다.
월요일에 전화했을떄 환불이 안된다고 했으면 계획을 수정하던 양도를 하던 했을겁니다.
그런데 예약한 하루전날 전화해서 환불이 어려우며 정책에 따라 조취를 취해줄 수 없다는 내용뿐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소셜업체 티몬이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온다는것이 저하나로 끝나지는 않을꺼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큰기업에서 이렇게 무책임한 태도로 임하는 이곳을 그냥 두시겠습니까???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해보겠다고 하니까. 그러세요`~ 그래도 저희는 못해드립니다. 이런식입니다.
고객을 무슨 봉으로 아는 이런업체 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사해보니 티몬에 대한 불만이 상당합니다. 환불처리 최악이라는 소리가 나올정도..
티몬 게시판에 들어가보십시요. 상당한 불만글들이 쇠도합니다. 고객센터라는 대표전화번호로만 안내를 해주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교육도 제대로 안된 애들을 앉혀놓고 소비자는 손해를 보던 말던 하는 이런회사.. 본사 전화번호 연결해달라니까 없답니다.
그럼 직원들의 교육에 신경써야하는거 아닌지. 왜 제대로 교육안된 직원때문에 제가 손해를 봐야하는지. 배째라 식으로 나오는티몬 이대로 두시면 저도 해결이 될때까지 모든 곳에 올릴생각입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쿠폰의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환불거부가 되고 불만족스러운 업체의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담사의 잘못된 안내로 정정된 안내없이 입실 하루전까지 이용자께서 환불확답을 받은채로 기다렸으며, 하루전 취소불가 통보는 양도 or 이용하실수 없도록 부당한 처리로 판단 처음 안내한 20%공제후 환급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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