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가는 아이나비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해안가는 아이나비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진열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07-13 11:32:40

본문

● 2년만에 제품에 이상이 있어 부품을 교체하는 비용이 9만원(제품가격 : 15만원 내외)
  이렇다면 누가 아이나비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제가 운이 나쁜건가요?

- 2년전 아이나비 제품을 구입했습니다.(B급인 리퍼제품)
  검색이 그리 빠른편은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사용할만했습니다.(사용은 5달에 1~2번 사용)
  그런데, 1달전쯤에 업그레이드를 한 후로 검색이 제대로 안되고 밧데리 충전도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동서비스센터에 가니 수리비용이 9만원 정도가 나온다는 말을 듣고(GPS 수신 및 밧데리 불량)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돌아오는 답변은 동일했습니다.
  전 업그레이드 문제라 생각했는데, 그건 우연의 일치라고만 답변을 하고 수리를 해야된다고 하네요. 
  GPS수신기며, 밧데리며 이런것을 2년만에 9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교체한다고 하면 누가 이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그렇다고 GPS 수신기가 제가 알기로는 2년만에 소모되는 소모품도 아니고 충격으로 깨지는
  것도 아닌데 도대체 2년만에 제품 가격에 상응하는 돈을 주고 수리를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전자제품 구입후 2년만에 이런 큰돈을 주고 수리한 적이 없는 저로써는 정말 황당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됩니다. 회사에서 비용이 이정도 드니 수리하라면 수리를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품질보증기간(1년)이 경과한 경우에 발생한 제품의 하자에 대하여는 아무런 규정이 없어 유상수리가 원칙이라 할 것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수리비를 요구하는 경우 면밀히 수리 내역을 문의하여 불필요한 부품이 교체되거나 수리되지 않도록 수리가 진행되기 전에 먼저 수리 내용을 문의하여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12:00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11:59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11:59
1519993 유통 지하철 입점 신발 옷 가게들 최민채 11:56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11:52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11:49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N
냉장고 11:49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11:4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