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7-16 11:35:13

본문

7월 7일에 제가 쓰던 엘지전자의 양문형냉장고를 의정부로 이전 설치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받으신 분이 일주일 만에 고장이 났다며...기사불러보니 수리비가 30-40만원 가량 나온다며
큰일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분께 물어보니 냉기배관 파손으로 냉기가 새어나온대다가 그 부분에 물이 흘러들어가서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는것라고 ...
왜 멀정하게 잘 쓰던게 갑자기 고장이 나냐고 하니 오래되서 그렇답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쓰면서 몇년전에 고장 딱 한번 났습니다.
그때 냉기가 안나와서 수리 맡기니 콤푸레셔만 교체하면 10년은 끄떡 없이 더 쓸수 있다는 말에
30만원가량의 거금을 들여서 통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 분 말씀처럼 잘 써 왔구요.
그런데 이전 설치한후 일주일 만에 고장 났다고 수리비 많이 드니
폐기처분하는게 나을거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제가 만일 이전안하고 썼다면 계속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을거란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전설치에 문제가 있음을 이의제기치 않을수가 없네요.
보낸 저도 황당하지만 받으신 쪽에서도 큰 낭패를 겪고있고,
단순한 기계노후로 인한 고장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설치과정상의 문제임을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
가사들은 계속해서 고장 날때가 됐으니까 난거지...란 말만하네요.
빠른 시일안에 연락이되어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중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이전설치후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7일 제품 이전 설치후 작동 여부 확인시 정상 작동되었던 부분이며 제품 이동 및 운반과정에 대해 설명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15:3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15:25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15:24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3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15:2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20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15:18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14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15:13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5:07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15:00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14:59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N
윤향순 14:59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14:56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56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14:54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14:53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14:49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47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14:42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14:36
1520105 통신 폰가비 박주현 14:36
1520104 금융 경영그릅이음 박민규 14:34
152010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4:34
1520102 기타 블랙멀티짐 길음점

처리중

피티환불 N
유승민 14:30
1520095 생활용품 굿모닝 안경원 임성우 14:26
1520092 통신 인터넷 가입센터(1533-9109) 민수현 14:26
1520087 생활용품 (주)동서가구 대표이사 박현해 최영욱 14:23
1520085 자동차 (주)구루마 선우철 14:23
1520084 생활가전 (주)대명프라자 최고은 1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